경제-산업
GS샵, 메디큐브 ‘부스터프로X2’ 첫 론칭…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누적 주문 830억 성과 이어 신제품 선보여
AI·듀얼 기능 적용한 차세대 스킨케어 디바이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메디큐브의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헤드 면적 확대와 이중 주파수, 듀얼 타겟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깊은 층까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기반 케어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패턴을 학습하고 맞춤 기능을 제안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스킨케어 기능도 기존 대비 확장돼 듀얼모드, 마스크모드 등이 새롭게 적용됐다. 마스크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모드와 미세 진동 기술을 통해 흡수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GS샵은 그동안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판매를 확대하며 관련 브랜드의 주요 론칭 채널로 자리 잡아 왔다. 메디큐브 제품 역시 해당 채널에서 누적 주문액 830억 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판매 성과를 이어왔다.
GS샵 관계자는 “기능 설명과 시연이 중요한 뷰티 디바이스 특성에 맞춰 큐레이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상품을 통해 쇼핑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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