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콘스탄스,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셰프 초청 스페셜 디너

6월 3~4일 이틀간 개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협업
포르투갈 전통 요리 7종과 와인 페어링 선보여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가 포르투갈 미쉐린 셰프를 초청한 스페셜 디너를 연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포르투갈 식품협회와 협업해 기획됐다.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카사 데 차 다 보아 노바의 셰프진이 참여해 포르투갈 미식의 정수를 선보인다.
해당 레스토랑은 포르투 인근 해안 절벽에 위치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으로, 해산물 중심 ‘Sea to Table’ 철학과 균형 잡힌 풍미의 요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디너에서는 루이 폴라 셰프가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구성하고, 카타리나 코레이라 셰프가 포르투갈 식재료와 계절성을 반영한 요리를 더한다.
총 7가지 코스로 구성된 ‘포르투갈 가스트로노믹 익스피리언스’에서는 랍스터와 생선을 활용한 브로스 라이스, 문어 구이, 정어리 토마토 라자냐 등 해산물 요리를 비롯해 저온 조리 삼겹살, 로스트 비프, 소꼬리 요리 등 육류 메뉴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포르투갈 프리미엄 와인과 칵테일 ‘포르토 토니코’도 제공돼 미식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콘스탄스는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다양한 글로벌 요리를 제공하는 뷔페 레스토랑으로, 세계적인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시즌별 테마 디너를 운영해왔다.
호텔 측은 “이번 행사는 여섯 번째 글로벌 테마 디너로,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포르투갈 미식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셰프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