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현대그린푸드, B2B 헬스케어 확대…‘그리팅 영양 케어’ 본격 영업

영양 상담·케어푸드·피트니스 결합
기업 대상 EHS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현대그린푸드가 기업 대상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그린푸드는 B2B 헬스케어 패키지 ‘그리팅 영양 케어’의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임직원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 상담과 맞춤형 케어푸드,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기업 특화 솔루션이다.
이 서비스는 헬스케어 전담팀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임직원 대상 1대1 영양 상담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체성분과 영양 상태, 피부 상태 등을 측정하는 장비를 활용해 관리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EHS(환경·건강·안전) 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업의 헬스케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기업 수는 출시 첫해 대비 약 50% 늘었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영양 진단 서비스와 케어푸드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의료기관 및 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식단과 운동을 결합한 B2B 헬스케어 모델을 확대해 기업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준의 헤어 케어 경험을 일상에서 구현하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