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연수의 시선] 무얼 염원하며 쌓았을까? 영원한 것 하나 없는데…

무엇을 염원하면서 이 돌을 쌓았을까 ?
이 세상에 영원한 것 하나 없다.
길고, 짧으냐의 차이일 뿐.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잠시 스쳐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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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염원하면서 이 돌을 쌓았을까 ?
이 세상에 영원한 것 하나 없다.
길고, 짧으냐의 차이일 뿐.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잠시 스쳐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