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엄상익 칼럼] 엄씨종친회 부회장 엄기영 사장님께

    엄기영 전 문화방송 사장 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 엄기영 사장님은 지금 엄씨 문중 전체의 정신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서 누구보다 세상을 넓게 그리고 깊이 보아오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이따금씩 우편으로 오는 종친회의 책자를 보았습니다. 책자를 펼쳐보다가 사진을 보면서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든 적이 있습니다. 시제를 지내는 종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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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기사

    파키스탄 지방법원, 신성모독 피고인 5인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한 모스크에서 기도하고 있는 이슬람 신자들 <사진=EPA/연합뉴스>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신드쿠리에 편집장] 지난 3월 25일 파키스탄 라왈핀디의 지방법원이 소셜미디어에서 신성모독을 저지른 무함마드 아르살란 아잠 등 파키스탄인 4명과 아프간 국적의 파이살 레한 등 총 5명의 성인 남성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법원은 “피고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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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동원F&B,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참치캔, 즉석밥, 음료 및 샘물 등 5만 7,000여 개 전달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참치캔, 즉석밥, 음료 및 샘물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5만 7,000여 개에 달한다. 동원F&B는 대한적십자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구호물품을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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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GS25 도어투성수, 토스 ‘페이스페이’ 팝업 오픈

    <사진=GS리테일> GS25, 도어투성수서 내달 7일까지 토스 ‘페이스페이’ 간편 결제 대고객 오픈팝업 굿즈 상품 페이스페이 결제 시 최대 1만원 즉시 할인 혜택 모든 고객에게 제공쿠키, 도넛, 아이스크림 등 F&B부터 키링, 의류, 컵 등 굿즈까지 다양한 상품 구매 가능전국 GS25 매장서 토스 QR결제도 시작해 간편식 50%, 무탠다드 25% 페이백 할인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4월 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도어투성수’ 매장에서 토스와 ‘페이스페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GS25는 이번 팝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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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민화’ 참가자 모집

    <사진=아모레퍼시픽> 대학생 및 대학원생 직접 기획, 제작, 전시까지 참여해 전통 문화를 젊은 감각으로 재창조3월 31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전통 ‘민화’ 주제로 한 작품 제작 지원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대학생 참여 문화 프로젝트인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장인정신에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인 설화수는 전통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06년 ‘설화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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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동국제강·동국씨엠, 2025년도 임금 협상 타결

    <사진=동국제강그룹> 주요 철강사 중 가장 빠른 타결… 위기극복 ‘합심’그룹 분할에도 ‘항구적 무파업’ 정신 계승 동국제강그룹 열연철강사업회사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과 냉연철강사업회사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도 주요 철강 회사 중 가장 빨리 협상을 마무리했다. 장기화된 철강 불황기 속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의기투합했음에 의미가 있다. 동국씨엠은 25일 부산공장에서, 동국제강은 27일 인천공장에서 각각 ‘2025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갖고 노사 양측 대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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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동국제강그룹, 산불피해 성금 3억원 기부

    장세욱 부회장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 도움 되길” 동국제강그룹(부회장 장세욱)이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 긴급구호 성금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가 각 사 1억씩 성금 3억원을 모아 산불피해 긴급 모금 중인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큰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2018년부터 7년째 매년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억원을 전하고, 경찰·군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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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328] “일본 자동차 업계, 트럼프 자동차 관세에 최대 126조원 타격”

    1. 중국, 국유기업에 ‘파나마항구 매각’ 홍콩 기업과 신규사업 중단령– 중국 당국이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을 미국 기업 블랙록 측에 매각하기로 한 홍콩 재벌 리카싱 가문과 국유기업 간의 신규 사업거래를 중단시켰다고 2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블룸버그는 정통한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주 중국 고위 당국자들의 명령에 따라 국유기업에 리카싱 일가 기업들과 신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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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효성,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개 회사 기탁 효성이 28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효성과 주요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 효성의 기부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현장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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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변질은 늘 조용히 시작됩니다”…나의 영적 현주소는?

    무한한 경쟁, 식지 않는 탐욕, 서로를 태우는 분노의 불길이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불길을 멈추기 위해, 전혀 다른 성질의 불을 준비하셨습니다. 맞불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열심이 만든 불이 아닙니다. 사람의 열정이 식어버린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홀로 남아 애를 태워 빛을 내는 불입니다.(본문에서) 사무엘상 3장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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