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텍쥐페리(1900~1944)의
친필과 사진을 액자에 담아
벽에 걸어둔 놀라운 사람이 있다.
프랑스의 경매시장에서 구했을까.
그 과정은 그리 중요하지 않고
이것이 우리에게
특별한 구경꺼리는 분명하다.
세필로 그린 어린 왕자의 그림과 필적을
오래 오래 눈길로 더듬고 음미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