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족(知足), 더 바랄 게 무에뇨? 상상봉 바위 틈에 안전하게 자리잡은 돌양지꽃 그 넉넉한 품격이여
사회칼럼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바위틈 숨바꼭질 ‘돌양지꽃’ 배일동May 2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바위 틈에 핀 꽃 한송이 <사진 배일동> 지족(知足), 더 바랄 게 무에뇨? 상상봉 바위 틈에 안전하게 자리잡은 돌양지꽃 그 넉넉한 품격이여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May 2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