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간이 지나면 흐르는 눈물 혹은 그 추운 겨울 뚫고 선뜻 다가서는 安心 그 무엇으로 가릴 수 있을까? 아무런 조건없이 내게 마냥 다가서는 그대 단비!
문화 [오늘의 시] ‘봄비’ 김흥기 “그대 단비!” 김흥기April 1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봄비와 여심 그냥 시간이 지나면 흐르는 눈물 혹은 그 추운 겨울 뚫고 선뜻 다가서는 安心 그 무엇으로 가릴 수 있을까? 아무런 조건없이 내게 마냥 다가서는 그대 단비!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김흥기April 1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