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부활한 추억의 델몬트 “엄마, 아빠는 델몬트 병을 썼단다”

한 때 ‘국민 물병’으로 불렸던 ‘델몬트 유리병’은 오렌지 음료를 마시고 난 후 보리차나 물을 담아 재활용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는초록색의 레트로 감성 상자 패키지 안에 델몬트 유리병 1개, 레트로 컵2개, 오렌지주스(180ml) 2병으로 구성됐다.
롯데백화점 이진호 바이어는 레트로 감성을 구현하고자 롯데 칠성 음료와 함께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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