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제39회 장애인의 날 행복문화 페스티벌’ 참가

‘장애인의 날 행복문화페스티벌’ <사진=인천재능대학교>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사회복지과는 지난 19일 인천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제 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복문화페스티벌’에 참가해 현장학습과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애인의 날 행복문화페스티벌’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80개 이상 단체와 장애인 3,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및 학생 183명은 장애인 복지기관 부스를 방문하여 장애인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재능대학교는 또 장애인들과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운영과 안내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과 김 모 학생은 “장애인들의 삶과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보냈다”며 현장 체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단일학과로 개설된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주)SK인천석유화학의 지원을 받아 38개 사회복지 기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실무 경험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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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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