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금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사진=금산군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 군북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보건지소와 함께 2월1일부터 3월 20일까지 군북면 경로당 24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지소에서는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및 상담을 통해 어려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이 의뢰한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급여 등 공적자원과 민관자원을 활용, 맞춤형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돕고 있다.

김필식 군북면장은 “이웃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울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