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루나 크리스마스’ 오늘 저녁 평창 ‘허브나라’

이호순·이두이 허브나라농원 대표는 “다시 시작하는 일곱 번째 루나 크리리스마스는 맛있게 먹고, 즐겁게 노래하고, 흥겹게 춤추는 더 행복한 루나 크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음력 섣달 스무하루, 기해년 새해 첫달 마지막 주말을 허브나라농원에서 보내는 것도 썩 괜찮을 것 같다. 오가는 길에 이효석의 ‘메밀꽃’ 향도 느껴보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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