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건군 70주년 시·서·화 예술인 특별 초대전이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국방문화예술협회, 인천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은 27일 오후 3시.
전쟁기념관은 지하철 4호선·6호선 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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