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청목 김상돈 화백 제자들과 갤리그라피 기부전시회···24일까지 의정부 홍연아트센터

교육철학 담은 손그림글씨, 수익금 전액 교육발전기금으로

정미란, 김은경, 김춘심, 김정숙, 이정란씨 등 제자들 작품도


다운로드2다운로드 (1)

[아시아엔=글/사진 정재용 CCA 트레이너] 교육철학을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작품화한 ‘청목 김상돈전’이 14일 의정부시 홍연아트센터에서 개막해 24일까지 열린다.

다운로드2다운로드 (2)

“교육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자신의 DNA에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 등 경민대학교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심어주고픈 가치관을 김상돈 만평작가(경민대 광고홍보제작과 교수) 붓글씨로 예술미를 담아 형상화했다. 전시회에서는 김 작가에게서 캘리그라피를 사사받은 정미란, 김은경, 김춘심, 김정숙, 이정란씨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들이 신청하면 가훈, 철학 등을 캘리그라피로 만들어주며 수익금은 전액 교육발전기금으로 전달된다.

김 작가는 국제효만화센터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사위원 등을 맡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