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학 컴퓨터공학과 한구영·고병조·이윤구 학생 등으로 구성된 흥봇팀(지도교수 이재흥)은 지난해에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밭대 흥봇팀은 로봇의 동작제어 부분과 빠른 영상인식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 동작을 재현함으로써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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