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엠게임의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메이커’가 다음 달 중국 시장에 출시된다. 프린세스메이커는 ‘미소녀의 꿈 공장(美少女夢工廠)’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애플 아이폰용 앱 검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출시 예정이다. 중국판 프린세스메이커는 현지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엠게임은 앞서 17∼23일 진행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지 게임마켓인 UC마켓의 모바일 게임 기대 순위에서도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등 관심도 높은 편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11월 iOS 버전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작품으로, 지난 3월 중국 업체 토크웹과 총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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