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은 고단해”

지난 17일 이집트 샤르키야의 게리라트 알 파델 마을에서 한 팔레스타인 여성 난민이 자기 아기를 보자기에 넣어 들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이집트 정부가 팔레스타인 난민을 위해 원조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이 지역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은 유엔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기구(UNRWA)로부터 원조받는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등 지역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보다 더 열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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