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라트마르 홀리 축제’…”물감 뿌리며 즐겁게”

21일 인도?뉴델리에서 115㎞ 떨어진 바르사나에서 연례 종교축제인 라트마르 축제를 맞아 신도들이 기도하고?있는 가운데 그 위로 색가루가 뿌려지고 있다. 인도의 영웅신 크리슈나를 기리는 이 축제에서는 색가루가 뿌려져 '물감축제'라고도 불리운다. <사진=AP/뉴시스>

인도에서 열리는 ‘라트마르 홀리’ 축제에서 사람들은 색깔이 있는 물과 가루를 서로에게 뿌린다. 경박스러운 행동도 축제에서는 허용된다. 크리슈나 신이 소치는 사람들의 아내와 딸들을 희롱하는 장면을 흉내내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들의 관심을 얻기 위한 도발적인 노래를 부르고, 여자는 라티(lathi)라고 불리는 대나무 막대기로 남자들을 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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