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하 쿰브 멜라’ 축제, “죄 사함을 위해…”

한 인도의 나체수행자(나가 사두)가 15일 벌거벗은 몸으로 알라하바드의 갠지스강에 들어가고 있다. 이것은 힌두교에서 12년마다 행해지는 마하 쿰브 멜라 축제의 일환으로 올해는 14일부터 6주간 계속된다. 강물에 뛰어드는 나가 사두들은 죄가 사함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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