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와 캐럴 부르는 독일 어린이들

17일(현지시각) 독일 브란덴부르크 힘멜포르트 마을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우체국에서 산타 복장의 한 남성이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과 캐럴을 부르고 있다.

힘멜포스트의 크리스마스 우체국은 해마다 11월 중순부터 크리스마스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소원 목록을 받아 회신하고?있다. <사진=신화사/Ma N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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