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무함마드’ 모욕…이슬람권 佛 공관 경비 강화


이집트 경찰이 19일(현지시간) 카이로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 앞 위병소 창문으로 바깥을 엿보고 있다. 프랑스의 한 잡지사는 이날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저속한 캐리커처를 실은 주간지를 발간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20개국에 있는 프랑스 공관과 학교에 21일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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