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방문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

영국 윌리엄 케임브리지 공작과 캐서린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이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방문해 정원을 구경하고 있다. 공작 부부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대신해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는?9일간의 동남아시아와 남태평양 지역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는 11일 도착했다.
<사진=AP/Stephen Morrison>

캐서린 캠브리지 공작부인이 퀸즈타운(Queenstown) 구역에 위치한 스트라스모어 그린(Strathmore Green)을 방문해 한 소녀에게?선물을 건네받고 있다.?<사진=AP/Nicolas Asfouri>

캐서린 캠브리지 공작부인이?장애 아동을 위한 레인보우 센터의 마가렛 드라이브(Magaret Drive) 학교를 방문했다. 캐서린은?특별 교육 프로그램 일부인 미술치료 세션에 참석해 학생들과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AP/Tim Cho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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