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캠프 온 졸리 “소름돋는 사연들”

유엔 난민기구 특사인 안젤리나 졸리(가운데)가 11일 요르단의 자타리 시리아 난민 캠프에 도착하고 있다. 졸리는 이날 3만명을 수용하고 있는 이 캠프에서 “소름끼치고” “가슴 찢어지는” 사연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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