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살인사건 미얀마 용의자, 중국서 심문

지난해 10월 5일, 중국 선원 13명을 살해한 마약 판매 조직 두목 나오 캄(Naw Kham)이 22일?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중국과 미얀마의 군인, 경찰관으로부터 심문을 받고 있다.

미얀마 군과 경찰은 지난해 10월 중국 공안부로 이송된 메콩강 살인사건 관련 용의자 나오 캄을 심문하기 위해 22일(수요일) 쿤밍에 도착했다.

노란 조끼를 입은 사람이 나오 캄. 중국과 미얀마 군 경찰관이 심문을 시작하면서 피의자 권리에 대해 얘기해주고 있다. <신화사=Li Fangy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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