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무슬림, ‘금욕의 한 달’ 보내고 기도

19일 러시아 모스크에서 무슬림 남성들이 메카를 향해 꿇어 앉아 신성한 금욕의 달인 라마단의 종료를 알리는 ‘에이드 알-피트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전 세계 무슬림들은 이 기도 후 한 달 만에 처음으로 해가 있을 때 물을 마시고 식사를 할 수 있다. 1150만명이 사는 모스크바에서 무슬림 인구는 200만명 정도이며, 이 중 20만여 명이 이날 각 모스크에 나와 라마단 해제 축제에 참가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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