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2012년 6월18일 <교도뉴스>: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은 17일(현지시각) 그리스가 유로존에 잔류해 구제금융안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G7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 차기 정부와 계속 공조할 것이며 그리스가 유로존 내에 머물며 개혁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경찬 기자?kri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