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9.6] 국가신용등급 사상 첫 일본 추월(2012)·경원선 개통(1914)·이중섭 별세(1956)·일본 홋카이도 진도 6.7 강진(2018)

9월 6일은 여군창설 71주년 기념일


단기 4355년·음력 8.11 임술·자원순환의날·여군창설의 날

“오늘 같은 밤에는 호미 하나 들고서/저 하늘의 별 밭으로 가/점점이 성근 별들을 캐어/불 꺼진 그대의 창 밝혀주고 싶어라./초저녁 나의 별을 가운데 놓고/은하수 많은 별로 안개꽃다발을 만들어 만들어//내 그대의 창에 기대어 놓으리라/창이 훤해지거든/그대,/내가 온줄 아시라” -심응문 ‘별을 캐는 밤’

9월 6일 오늘은 자원순환의 날,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재활용의 중요성 알리고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실천운동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나눔 문화 확산 위해 환경부가 2009년에 지정

9월 6일 오늘은 여군창설의 날 1951년 오늘 여군 창설

1914 경원선 223.7km 개통

1937 신사참배 거부한 수피아여고 등 4개교 폐교

1945 건준 조선인민대표자회의 조선인민공화국 수립 발표

1951 한국전쟁 중 리지웨이 장군 정전회담 개최지로 판문점 제의

1956 화가 이중섭 정신분열증세 보이다가 간염으로 적십자병원에서 세상 떠남(40세) ‘흰 소’ ‘천도화와 어린이들’
-“1.4후퇴로 남한 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불과 6년이라는 짧은 세월 속에서 실로 많은 그림을 남겼다. 유화, 수채화, 스케치, 크로키, 데생, 에스키스, 은지화 등 대략 500점…판잣집 골방, 시루의 콩나물처럼 끼어 살면서도 그렸고, 부두에서 노동을 하다 쉬는 사이에도 그렸고, 다방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도 그렸고, 대폿집 목로판에서도 그렸다. 캔버스나 스케치북이 없어 연필이나 못으로 그렸다. 잘 곳과 먹을 것이 없어도 그렸고, 외로워도 슬퍼도 그렸고, 부산 제주 충무 진주 대구 서울 등을 표랑전전하면서도 그저 그리고 또 그렸다.”-구상 ‘중앙일보’(1986.7.12일자)

1967 충남 청양 구봉금광 사고로 매몰된 광부 양창선 16일 만에 구출

1976 판문점 분할경비합의서 교환

1977 코리아게이트, 미국 법무부 의회 로비활동과 관련 박동선 수뢰혐의 기소

1977 일본-북한 민간어업협정 체결

1984 전두환 대통령 일본방문 히로히또 일본왕 과거의 한일관계에 유감 표명

1986 월간 「말」 보도지침(1985.10.19.-1986.8.8.) 폭로

1992 남북한-일본 여성대표 종군위안부문제 공동대처결의

1995 언노련-기자협회-PD협회 광주학살심판촉구시민대토론회 개최, 5.18학살자처벌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단체연석회의 구성

2000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남북정상회담 환영성명 발표

2009 북한 황강댐 방류 우리 야영객 6명 물에 휩쓸려 숨짐
-북한이 사전통보 없이 방류한 책임공방과 우리 경보시스템 문제점 불거짐

2012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2세계자연보전총회(WCC) 열림(15일간) 180여개국·1만여명 참가 역대최대규모

2012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사 한국 국가신용등급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
-사상 처음으로 국가신용등급이 일본보다 높아짐

2013 북한 평양에서 처음으로 태극기 게양과 애국가 연주 허용

2014 박수창(제주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최초로 전반 4득점 해트트릭 기록

2016 김수천 인천지법 부장판사 정운호 네이처 리퍼블릭 대표로부터 뇌물 1억7천만원 받은 혐의 구속

2017 남자축구대표팀 월드컵 본선 9회 연속진출 확정(아시아 첫 번째, 세계 6번째),

2018 서울중앙지검 다스 관련 횡령 조세포탈 등 16가지 혐의의 이명박 전 대통령 징역 20년 벌금 150억원 추징금 111억여원 구형

홋가이도 강진으로 산이 무너져 내린 모습

1909 미국탐험가 로버트 피어리 북극 발견

1926 독일 국제연맹 가입

1964 콩고반란군 스탠리빌에서 콩고인민공화국 수립선언

1965 파키스탄 인도와의 전쟁상태 선포

1966 헨드릭 버위로 남아공 총리 케이프타운서 피살

1970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PELP) 유럽 상공에서 뉴욕행 민간여객기 4대 납치

1979 소련 지하핵실험으로 시베리아 진도 7.1 지진

1991 소련 고르바초프-옐친 TV회견서 모든 정치범 석방 약속

2007 이탈리아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세상 떠남(71세)

2017 허리케인 어마(시속 295㎞) 카리브해 강타 사망 69명 피해액 490억$(약55
조3455억원) 푸에르토리코 100만 가구 정전

2018 일본 홋카이도 진도 6.7 강진 사망 9명 행불 31명 발전소 공항 철도 정지 295만 가구 전체 블랙아웃

2019 짐바브웨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세상 떠남(95세) 부부세습 시도하다 2017년 쿠데타로 쫓겨남

2020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폭염 49℃ 역대급 산불 일어남

2021 프랑스 배우 장 폴 벨몽드 세상 떠남(88세) ‘네 멋대로 해라’(1960년 감독 장 뤼크 고다르)

2021 이스라엘 길보라 교도소에서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조직원 6명 숟가락으로 땅굴 파서 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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