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2021은 광주 1980이다”…미술행동 전시회

미얀마 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전시회가 미얀마 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전시회가 광주 메이홀 2층에서 16일 시작해 22일까지 열린다.  또 서울에서는 나무화랑에서 4월 7일부터 13일까지 계속된다. 

생명평화 미술행동은 “미얀마 민주주의가 군부독재세력에 의해 피로 물들고 있다”며 “이는 곧 아시아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말했다.

이들은 “2021년 미얀마는 1980년 광주”라며 “미얀마의 군부독재 물러가라”고 말했다. 또 서울에서는 나무화랑에서 4월 7일부터 13일까지 계속된다. 생명평화 미술행동은 “미얀마 민주주의가 군부독재세력에 의해 피로 물들고 있다”며 “이는 곧 아시아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평화 미술행동은 1980년대 광주시각매체연구회를 근간으로 설립해 홍성담을 비롯해 홍성민, 전정호 등이 주축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년여 전부터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의 인권과 평화, 환경 생명을 위해 미술행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핵발전소, 새만금, 연안환경 등 사안과 지역에 따라 유기적이고 신축적으로 참여작가를 구성하고 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