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투표하는 베트남 이주여성


처음으로 한국에서?투표하는 베트남 이주여성 김홍(왼쪽)씨가 남편 이춘우씨와 함께 11일 오전 충북 청원군 내수읍 수성초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뉴시스/박재원>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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