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 팔레스타인서 신발 투척 당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탑승한 차량이 2일 오전(현지시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연결하는 에레즈 지역을 통과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길을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반기문은 이스라엘 편향적이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이들은 대부분 팔레스타인 재소자 가족들로?이들 중 일부는 반 총장의 차에 신발을 던지며 반 총장의 가자지구 진입을 봉쇄하려 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반 총장이 재소자 가족 대표들과의 만남을 거부했다며 이같은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Yasser Qudih>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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