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파트너와 ‘동반성장’ 통해 상생 추구

다운로드2[아모레퍼시픽] 2015년 아모레퍼시픽 SCM 협력사 동반성장총회 개최[아시아엔=편집국] 글로벌 기업 아모레퍼시픽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변과의 상생(相生)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산지원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 인적 자원 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아모레퍼시픽의 제조 생산 지식 및 기술을 협력사에 전수하며 화장품 산업 전반의 기술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다운로드2[아모레퍼시픽]2015년 방판Division 카운셀러 상조회 운영위원회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은 직접 운영하던 기존 200억원 규모의 상생 펀드 외에 35억원 규모의 추가 펀드를 조성하는 것과 동시에, 금융권과 연계한 혼합지원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협력사에 실질적 금리 우대 효과를 제공해 주목받았다.

더불어 아모레퍼시픽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지속가능성 평가를 통해 품질 개선 및 공정거래, 윤리경영, 환경경영의 강화를 독려하고 있으며, 협력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협력사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고, 우수결과물에 대해서는 공동 특허를 진행함으로써 협력사의 기술력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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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

아모레퍼시픽은 영업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6월2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는 전국적으로 약 3만60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아모레 카운셀러 방문판매 경로의 고객은 300만명에 이른다. 방문판매 채널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인 설화수와 헤라를 비롯하여 Vital Beauty, 프리메라, 롤리타렘피카, 오설록, 려 화윤생, 일리 등 총 8개 브랜드 400여 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 9월 ‘방문판매 동반성장협의회’를 설립한 이후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등 방문판매 파트너들과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또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및 365 콜센터 운영을 통해 방문판매 협력 파트너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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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브랜드숍 1위, 아리따움(ARITAUM)

2008년 런칭한 아모레퍼시픽의 멀티브랜드숍 ‘아리따움(ARITAUM)’은 2015년 현재 아리따움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 시장에서 전체 매출, 고객 수, 매장 수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 1월 경영주들과 ‘아리따움 가맹점 상생 협약’을 체결해 가맹점의 물적, 인적 지원 강화에 힘쓰고 있다.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키움 프로젝트’를 비롯, 아모레퍼시픽의 노하우를 모은 ‘뷰티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최초로 화장품 판매사원을 위한 국가 공인 자격증 제도를 개발, 운영해 경영주 및 판매사원들의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리따움은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인 ‘베인&컴퍼니’와 함께 40억원을 투자하여 개발한 영업력 혁신프로그램(SSEP, Sales Stimulation & Enhancement Program)을 통해 체계화된 영업력 강화 교육, 코칭으로 경영주 및 판매사원들의 역량 강화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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