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석방 외치는 예멘 반정부 시위대


26일(현지시각) 예멘 수도 사나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앞서 시위를 벌이다 연행된 동료의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편 신병 치료차 예멘을 떠나 미국을 방문하는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에 대해 미국이 외교 면책 특권을 인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는 “살레 대통령은 아직 예멘의 대통령”이라며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국가 지도자의 권리를 인정해 특권과 면책권을 허용할 것”이라 밝혔다. <사진=신화사/Mohamme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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