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春節연휴 “고향 다녀올께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야호하이 시의 빈민가 도로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이주민 근로자들이 20일(현지시각) 고향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 남아있는 동료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현장 사무소 측이 춘절을 앞두고 열심히 일한 이주 노동자 50명을 선발해 무료로 고향에 보내주는 행사에 선발돼 고향으로 향하게 됐다. <사진=신화사/Guo Che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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