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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디나르 전세계서 환율 으뜸

    0.25서 20디나르까지 6종 통용…달러보다 4배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터키 <지한통신사> 한국특파원]?전 세계 화폐들 중에 제일 환율이 높은 돈은 ‘쿠웨이트 디나르’다. 현재 쓰이는 쿠웨이트 디나르는 1994년 발행됐고 총 6 종류다. 0.25, 0.5, 1, 5, 10 그리고 20 디나르가 있다. 제일 작은 돈인 1/4 디나르는 한국 돈으로 거의 1,000원에 해당된다. 지폐에 수많은 ‘0’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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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아랍 최초 ‘드라마박물관’···왕실 ‘전폭 지원’ 2013년 개관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이상기 기자] 쿠웨이트에 드라마박물관이 국왕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2년전 개관한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걸프만 선조들의 ‘삶과 사상’을 보여주는 쿠웨이트 드라마박물관은 2013년 2월 셰이크 사바 알아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국왕의 지원으로 개관했다. 이 드라마박물관은 아랍권 최초로 문을 연 것이다. 안와르 알 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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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SK건설·현대중공업·대우건설·GS건설·삼성엔지니어링 등 정유프로젝트 수주

    2018년까지 정유단지 현대화 70억달러 사업···쿠웨이트 법 개정 오염배출 공장 폐쇄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아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차기태, 이상기 기자] SK건설,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 한국의 5개 기업이 2013년 4월13일 쿠웨이트국영정유사(KNPC)와 클린퓨얼프로젝트(CFP, Clean Fuel Project) 컨소시엄 계약식을 맺었다. 이들 회사 대표들은 이날 쿠웨이트시티 KNPC에서 열린 계약식에서 서명하고, 12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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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아랍아프리카경제포럼’ 주최, 중동 평화·협력 주도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알파고 시나씨 <지한통신사> 한국특파원, 왕수엔 <아시아엔> 중문판 부편집장, 이상기 기자] 2011년 ‘아랍의 봄’과 끊이지 않는 시리아 대량 난민에 이어 지난해 이슬람국가(IS) 창설 이후 자행되는 테러와 반인간적인 살상. 중동의 앞날은 여전히 예측불허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쿠웨이트가 최근 중동사회의 지리적·역사적 중심지로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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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한·중·일 3국과 신실크로드 추진 “Arabs Go East”

    실크로드가 아랍문화와 만나 신실크로드 이루다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편집장, 알파고 시나씨 <지한통신사> 한국특파원, 이상기, 차기태 기자] 2014년 3월 쿠웨이트 수도 한복판에 자리한 쉐라톤호텔에서는 아시아 및 아프리카 아랍권 21개국에서 온 작가, 언론인, 문화인 80여명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주제는 모두 22개에 달했지만 궁극적으론 하나로 귀결됐다. ‘실크로드와 아랍문화’가 바로 그것이었다. 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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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나고르노카라바흐 르포··· IS뿌리 곳곳 남아 “자유가 그리웠다”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 구소비에트연방 해체 후 아제르바이잔 내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에는 많은 수의 아르메니아인이 살고 있다. 그들의 독립을 지원하는 정교를 믿는 아르메니아와 이슬람을 믿는 아제르바이잔 간의 갈등이 일어 마침내 국가간 전면전으로 확대되었다. 1990년대 초반 막을 내린 전쟁에서 수적으로 우세한 아제르바이잔은 구소비에트 시절 석유 시추와 관련된 공병 출신들이 주력이었다. 반면 아르메니아는 숫자는 적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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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삼국지 황성혁의 몽환적 유럽탐방기①] “거기 정주영이 있었다”

    <아시아엔>에 ‘조선삼국지’를 연재하고 있는 황성혁 황화상사 대표가 2013년 6월,?젊음을 불태운 영국과 스코틀랜드를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4박5일 이곳 탐방을?‘몽환적(夢幻的) 문화기행’이라고 이름붙였다. 이번 연재는 (1)2013년 6월6일 오슬로 노르웨이조선해양박람회를 마치고?영국으로의 행로 (2)6월7일 에딘버러 (3)6월8일 레이크 디스트릭 (4)6월9일 스트랫포드 어폰 에이븐 및 6월10일 그리니치 등 5일간의 여정 순으로 게재된다. <편집자> [아사아엔=황성혁 황화상사 대표]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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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오바마는 왜 살만 사우디 새 국왕을 서둘러 찾아갔나?

    압둘라 전 국왕 고유가정책 고수할 듯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매거진 에디터] 지난 1월말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 타계 후 살만 왕세제가 왕좌에 올랐다. 살만 국왕은 “여타 석유수출국들이 석유생산량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현행 석유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디가 OPEC 12개국을 대표하여 생산량 감축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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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2월12일]1987 국내 에이즈양성자 첫 사망, 2013이집트 무바라크 하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마지막 첫눈을 기다린다/플라타너스 한그루 옷을 벗고 서 있는/커피전문점 흐린 창가에 앉아/모든 기다림을 기다리지 않기로 하고/마지막 첫눈이 오기를 기다린다//첫눈은 내리지 않는다/이제 기다린다고 해서 첫눈은 내리지 않는다/내가 첫눈이 되어 내려야 한다/첫눈으로 내려야 할 가난한 사람들이/배고파 걸어가는 저 거리에/내가 첫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야 한다…별들이 첫눈으로 내린다/가장 빛날 때가 가장 침묵할 때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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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등 산유국 신용평가 무더기 ‘하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신용평가사 스탠더스앤드푸어스(S&P)가 9일 유가하락을 이유로 산유국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낮췄다. S&P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으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이번 조치는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조정한 지 2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바레인의 신용등급은 ‘BBB’에서 ‘BBB-’로 강등됐으며, 카자흐스탄은 ‘BBB+’에서 ‘BBB’로 낮아졌다. 이는 ‘투자부적격’을 뜻하는 ‘정크등급’과 가까운 등급이다. 오만의 신용등급은 ‘A’에서 ‘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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