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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왕자, 레바논서 ‘시리아 반군들 즐기는 마약’ 캡타곤 밀반입 혐의로 체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왕자를 포함한 5명이 레바논 베이루트 공항에서 2톤에 달하는 마약(코카인·캡타곤)을 밀반입하려한 혐의로 26일(현지시간) 체포됐다. <AP>는 “사우디의 압둘 모센 빈 와리드 빈 압둘라지즈 왕자를 포함한 일행이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고 있다”며 “밀반입을 시도한 마약의 양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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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썸머타임’ 연장, 투표독려 혹은 꼼수?···SNS선 ‘에르도안 표준시’ 유행어 확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의 ‘썸머타임’이 끝나 1시간 앞당겨졌던 시계바늘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지만, 터키만은 그대로 썸머타임을 유지하기로 했다. 바로 조기총선이 치러질 11월1일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알리 리자 알라보윤 에너지장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총선 선거유세를 위해 썸머타임을 연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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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부정적 이미지 벗고 자유와 위엄 되찾고 싶다”

    [아시아엔=편집국] ‘안경을 쓴 사람’이란 뜻의 <아보우나따라>(Abounaddara)란 영화 시리즈가 시리아인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바꿔놓고 있다. <아보우나따라>는 익명의 영화감독단체가 만든 다큐 영화로, 평범한 시리아인들의 일상을 담았다. 이 단체는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항하는 시위가 발생한 이후 <아보우나따라> 제작에 착수했다. 익명의 그룹에서 유일하게 본명을 밝히고 있는 대변인 샤리프 키완은 “영화 장비를 대여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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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초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매주 주말 터키어 초급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은 11월 7일(토) 예정이며 등록 인원수에 따라 개강일은 변경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진행되며 수강료는 4회 기준 13만원, 교재대는 4만원이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01-0040981(예금주 자알라얀)이며 선착순 마감. 문의(02)3452-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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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왕자, 美가정부 성폭행 무혐의···폭행 혐의는 남아있어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미국 로스엔젤레스(이하 LA)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무혐의로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 LA 검찰은 “마제드 압둘라지드 알 사우드 왕자(28) 성폭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를 내릴 것이다”라며 “하지만 성폭행 혐의를 제외한 폭행, 불법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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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그 5천년의 생얼⑪] 이슬람 상인의 3가지 장점···시장절대주의·기사도 정신·모험적 비지니스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조선시대의 건국에 꼭 나오는 이야긴데, 고려조의 불교 사원이 경제적으로 요사이 한국 재벌들의 지위를 차지하면서 발생한 모순 이야기가 꼭 나온다. 이씨 조선이 배불정책을 썼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바로 이 무진회사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다. 전세계의 은은 은본위제도를 시작한 중국으로 은이 빨려가고, 중국 물건이 필요한 유럽인들은 이것을 사기 위해 은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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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총선 시작, 12월까지 대장정···여당 승리 ‘유력’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가 18일(현지시간) 2012년 의회해산 이후 3년만에 ‘총선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집트 총선은 당초 지난 3월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최고헌법재판소가 ‘선거법 일부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발표한 이후 선거 일정이 연기됐다. 이집트 총선은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어 총 2회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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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일 발사 도마 오른 이란, 중국과 군사협력 강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란 핵협상이 타결된지 3개월이 지났다. 최근들어 이란은 핵협상에도 불구,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발사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았다. 논란의 도마에 오른 이란이?서방과 이란 간 ‘중재자’ 역할을 맡은 중국과 군사협력을 강화하며 ‘든든한 우방’ 확보에 나섰다. 중국 인민해방군 쑨젠궈 부총참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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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美 감동시킨 모성애···참수형 선고 사우디 소년母 오바마에 “내 아들을 살려주세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의 한 여성이 ‘부당하게 사형신고를 받은 아들을 구해달라’며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소했다. 사형수 알리 무함마드 알니므르는 2011년 이슬람 수니파 왕정국가인 사우디에서 ‘시아파에도 동등한 종교적 권리를 누릴 수있게 해달라’며 시위에 나섰다가 2012년 17세의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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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시리아 난민’ 급증···지중해 길목 그리스서 국적 위장, 유럽으로 향한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을 유럽이 수용함에 따라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유럽 각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유럽 국가들의 선의를 악용, 시리아 난민으로 위장해 유럽으로 넘어가려는 ‘가짜 시리아 난민’이 늘고 있다. 시리아에서 유럽대륙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섬나라 그리스. 이 곳에 도착한 난민들 중 대다수는 ‘나는 시리아 출신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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