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영국 방문에 ‘엘시시를 막아라’ 항의시위 격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 압델 파탈 엘시시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런던을 방문해 데이비드 카메론?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그러나 일각에선 엘시시 대통령의 영국방문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집트-영국 연합시위대 ‘엘시시를 막아라’(Stop Sisi)는 지난 3일 밤부터 런던에 위치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4 과학수사의 날 점자의 날] 1993 성철 스님 입적·1995 이스라엘 라빈 총리 암살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이 왔습니다…저 낱낱이 하나인 잎들/저 자유로이 홀로인 새들/저 잎과 저 새를/언어로 옮기는 일이/시를 쓰는 일이, 이 가을/산을 옮기는 일만큼 힘이 듭니다/저 하나로 완성입니다/새 별 꽃 잎 산 옷 밥 집 땅 피 몸 물 불 꿈 섬/그리고 너 나/이미 한 편의 시입니다…이 가을날”-문정희 ‘사람의 가을’ 11월 4일 오늘은…

    더 읽기 »
  • 서아시아

    터키 에르도안 총선 압승, 쿠르드족 갈등 악화되나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터키 총선에서 집권 야당 정의개발당(AKP)이 압승했다. 지난 6월 열린 총선에서 13년 만에 과반의석 확보에 실패한 AKP가 ‘반격’을 한 것이다. 이번 총선 결과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집권이 더욱 공고화될 것으로 보인다. AKP를 이끌고 있는 아흐메트…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해당 여객기, 2001년도 착륙 도중 사고있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여객기 A321가 이집트 시나이반도 상공에서 추락해 승객 224명 전원이 사망했다. 사고당시 A321기는 오전 이집트 시나이반도 남부 휴양지 샤름엘셰이크에서 이륙해 러시아로 향하고 있었다. 승객 대부분은 러시아 관광객이었으며, 어린 아이도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당국은 “일부 시체가 사고현장에서 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며 “발견된 시체…

    더 읽기 »
  • 서아시아

    ‘표현의자유’ 앞에 태형·징역도 두렵지 않다···사우디 블로거 바다위, EU사하로프인권상 수상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블로거 라이프 바다위(31)가 유럽연합(EU) 의회가 제정한 최고 권위의 인권상인 ‘사하로프 인권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바다위는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사우디 당국으로부터 1천대 태형과 10년 징역형을 받은 상태다. 바다위는 “사우디 당국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제 집으로 보내주세요”···2022월드컵 앞둔 카타르 ‘현대판 노예제’ 카팔라 개혁안 발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현대판 노예제도라 불리는 중동의 ‘카팔라'(Kafala) 제도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2020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건설에 동원된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인간적 처우가 외신을 통해 국제사회에 폭로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인권 개선에 대한 국제적 압박이 더욱 거세진 것이다.…

    더 읽기 »
  • 서아시아

    사우디 왕자, 레바논서 ‘시리아 반군들 즐기는 마약’ 캡타곤 밀반입 혐의로 체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왕자를 포함한 5명이 레바논 베이루트 공항에서 2톤에 달하는 마약(코카인·캡타곤)을 밀반입하려한 혐의로 26일(현지시간) 체포됐다. <AP>는 “사우디의 압둘 모센 빈 와리드 빈 압둘라지즈 왕자를 포함한 일행이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고 있다”며 “밀반입을 시도한 마약의 양은 총…

    더 읽기 »
  • 서아시아

    터키 ‘썸머타임’ 연장, 투표독려 혹은 꼼수?···SNS선 ‘에르도안 표준시’ 유행어 확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의 ‘썸머타임’이 끝나 1시간 앞당겨졌던 시계바늘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지만, 터키만은 그대로 썸머타임을 유지하기로 했다. 바로 조기총선이 치러질 11월1일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알리 리자 알라보윤 에너지장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총선 선거유세를 위해 썸머타임을 연장하는…

    더 읽기 »
  • 서아시아

    “시리아 부정적 이미지 벗고 자유와 위엄 되찾고 싶다”

    [아시아엔=편집국] ‘안경을 쓴 사람’이란 뜻의 <아보우나따라>(Abounaddara)란 영화 시리즈가 시리아인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바꿔놓고 있다. <아보우나따라>는 익명의 영화감독단체가 만든 다큐 영화로, 평범한 시리아인들의 일상을 담았다. 이 단체는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항하는 시위가 발생한 이후 <아보우나따라> 제작에 착수했다. 익명의 그룹에서 유일하게 본명을 밝히고 있는 대변인 샤리프 키완은 “영화 장비를 대여해 이…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초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매주 주말 터키어 초급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은 11월 7일(토) 예정이며 등록 인원수에 따라 개강일은 변경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진행되며 수강료는 4회 기준 13만원, 교재대는 4만원이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01-0040981(예금주 자알라얀)이며 선착순 마감. 문의(02)3452-8182.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