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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비극’ 무슬림이 자초…이슬람, 타문화와 공존 속 평화 추구해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번역 김아람 기자] 신도를 범죄로 이끄는 종교는 그 순간부터 종교가 아니다. 모름지기 ‘종교’란, 사회와 개인의 평화를 추구하고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종교집단이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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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지디족 16세 소녀 “IS 성노예돼 한사람씩 연이어 성폭행 당했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성적 유린을 당한 야지디족 소녀들이 영국 런던에서 끔찍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014년 8월 이라크 북부 신자르에서 IS에 납치된 뒤 최근 극적으로 탈출한 야지디족 16세 소녀는 “아직도 많은 야지디족 소녀들이 IS에 납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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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슬림 전용 이모지 앱 최초 출시···’할랄’ ‘하람’ 등 100여개 이모지 담아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100여개의 무슬림 전용 이모지(그림문자, 이미지+이모티콘의 합성어) 어플리케이션 ‘무슬림 이모지’(muslim emoji)이 안드로이드와 애플스토어에 동시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발자는 무슬림 이모지 어플리케이션이 일반 메신저, 왓츠앱, 이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가능하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무슬림만을 대상으로 이모지 어플리케이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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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연맹, 여성의 날 맞아 ‘아랍여권신장 15년 계획’ 발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아랍연맹이 ‘아랍여권신장’(Arab Women Empowerment) 15년 계획을 채택했다. 이는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랍연맹은 이번 계획을 통해 여성 폭력을 철폐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아랍연맹은 “최근 아랍지역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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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에르도안 ‘언론 길들이기’ 돌입?···정부 비판 매체 ‘자만’ 강제매각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터키 정부가 언론의 자유를 강력히 규제하고 있는 가운데, 터키 정부에 비판적인 논조를 보여왔던 유력 일간 <자만>(Zaman)이 매각됐다. 이스탄불 법원은 지난 4일 <자만>을 소유하고 있는 ‘페자 미디어 그룹’(Feza Media Group)을 인수할 신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페자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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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여성의날’ 맞은 요르단, ‘여성영화주간’ 개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요르단 영화위원회가 ‘여성영화주간’(Women’s Film Week)을 개최한다. 요르단 레인보우 극장에서 오는 8일부터 5일간 다양한 주제를 담은 ‘여성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과테말라 최초의 여성검사를 다룬 덴마크 영화 <평화의 무게>(Burden of peace)를 시작으로 <드림캐처> <빅 드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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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대규모 정전’, 반군의 발전소 무차별 공격 탓?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몇 년 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3일(현지시간) 전국적인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모든 가전제품과 인터넷 사용이 정지됐으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도 전력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전국적인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하지만 정전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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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편 석방해라” 이집트 기자 부인이 ‘웨딩드레스’ 입고 시위 나선 사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최근 이집트에서 잇따른 언론인 수감으로 ‘언론의 자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기자의 부인이 ‘웨딩 드레스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집트 언론인 오마르 압델 마크소우드(이하 오마르) 기자의 부인 옴니야 마그디(이하 옴니야)는 2일(현지시간) 이집트 언론인 연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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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케리는 ‘깡패’(Thug)?” 패러디 봇물···시리아 평화협정 결렬에 불만 폭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5년간의 내전으로 얼룩진 시리아가 최근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 존 케리 국무부 장관이 시리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깡패’(Thug)라 불리고 있다고 미국 <글로벌 보이스>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리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케리는 깡패’(KerryTheThug)란 해쉬태그가 유행하고 있다. 이 해쉬태그는 지난 1월2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시리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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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 압델 모흐센, 이집트 어촌을 ‘아트 실크로드’ 중심으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에디터·번역 김아람 기자] 인류의 초기 예술은 어떤 형태였을까? 원시인들이 벽에 사냥 방법을 묘사하고, 중요한 행사 등을 그려 넣던 ‘벽화’가 바로 그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벽화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닌 예술의 한 분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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