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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압델 모흐센, 이집트 어촌을 ‘아트 실크로드’ 중심으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에디터·번역 김아람 기자] 인류의 초기 예술은 어떤 형태였을까? 원시인들이 벽에 사냥 방법을 묘사하고, 중요한 행사 등을 그려 넣던 ‘벽화’가 바로 그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벽화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닌 예술의 한 분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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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가정집 절간서 장신구까지…아시아 불교 문화유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 된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청정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즐거움이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듯이.” 법구경(法句經)의 한 구절이다. ‘진리의 말씀’을 뜻하는 법구경은 올바른 삶을 위한 많은 조언들을 담고 있는 경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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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기독교 학생 4명 ‘이슬람 모욕했다’ 5년형 선고받아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의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4명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 이집트 미니아시(市) 청소년 법원은 만 15~16세인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무엘러 아테프, 알버트 아시라프, 바셈 암가드, 클린턴 마그디가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5년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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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vs FBI 공방 보며 7년 전 이란당국에 맞선 삼성을 떠올리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테러범 아이폰의 잠금장치 해제를 놓고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맞서고 있는 애플이 정부기관의 아이폰 해킹을 막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애플이 보안 조치를 우회하는 이른바 백도어(뒷문) 소프트웨어를 활용해도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없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조치 개발에 나섰다”고 보안 전문가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이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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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리려면 초콜릿 먹지 말라”···이라크 성직자 ‘황당 발언’ 논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라크의 한 종교지도자가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라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식 중 하나인 초콜릿 바(개당 약 250원) 소비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성직자 쉐이크 자라레딘 알-사그히르가 수도 바그다드의 한 모스크에서 이라크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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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청년의 온정···유럽 난민캠프 순회하는 ‘무료급식 버스’ 매일 따뜻한 차 5천잔 제공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영국, 프랑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까지···. ‘무료급식 버스’ 를 타고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난민캠프에 머물고 있는 난민들을 위해 먹거리와 옷을 제공하는 파키스탄 출신 청년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PRI>는 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 청년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가푸어 후세인은 한 중고 버스를 주방으로 개조해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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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스마트폰을 과도하게?사용하지 마세요’···중동의 이색 통신사 광고가 나온 배경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가족을 위해) 스마트폰을 과도하게?사용하지 마십시오.’ 중동의 통신사 광고의 슬로건이다. 통신사에서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광고는 다소 모순적이다. 하지만 이는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중동아랍권의 사회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중동아랍권에선 소셜미디어,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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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아들, 314억원 비자금 ‘돈세탁’ 정황 나타나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아들 비라이 에르도안이 비자금 돈세탁 의혹에 휩싸였다. 터키 <지한통신사>에 따르면, 에르도안의 정치적 숙적이라 알려진 이탈리아 사업가 무라트 하칸 우잔이 “에르도안의 아들 비라이가 최근 이탈리아에서 돈세탁을 한 정황이 나타났다”며 비리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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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12: 쿠르드 후원운동이 불붙길 바라며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Day 12 미드얏은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 쿠르드인들이 많이 몰려사는 지역과 아랍인들이 몰려사는 에스텔 지역으로 나뉜다. 기자의 숙소는 에스텔에 있다. 첫날 현지정보원?하키와 그의 형제가 숙소를 여기에 잡아주었기 때문이다. 늘 들르던 제과점에 앉아 인터넷을 접속하는데 한무리의 여학생이 합석이 가능한지 묻는다. K-POP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자신들을 고교 마지막 학년이라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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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11: “터키정부는 쿠르드 지역 발전을 원치 않는다”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전문기자] Day 11 오늘은 심한 갈등과 테러 그리고 각국의 테러리스트와 스파이가 암약하는 누사빈을 거쳐서 실로피로 향하게 된다. 가는 도중 온천수가 솟는 것이 보이는데 지친 심신을 온천에 녹이고 싶은 심정이다. 물론 온천으로 개발되지 않고 버려진 상태라 불가능하겠지만. 누사빈은 며칠 전 기자가 경찰에게 심하게 당했던 도시라 알 수 없는 트라우마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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