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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에르도안 ‘언론 길들이기’ 돌입?···정부 비판 매체 ‘자만’ 강제매각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터키 정부가 언론의 자유를 강력히 규제하고 있는 가운데, 터키 정부에 비판적인 논조를 보여왔던 유력 일간 <자만>(Zaman)이 매각됐다. 이스탄불 법원은 지난 4일 <자만>을 소유하고 있는 ‘페자 미디어 그룹’(Feza Media Group)을 인수할 신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페자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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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여성의날’ 맞은 요르단, ‘여성영화주간’ 개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요르단 영화위원회가 ‘여성영화주간’(Women’s Film Week)을 개최한다. 요르단 레인보우 극장에서 오는 8일부터 5일간 다양한 주제를 담은 ‘여성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과테말라 최초의 여성검사를 다룬 덴마크 영화 <평화의 무게>(Burden of peace)를 시작으로 <드림캐처> <빅 드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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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대규모 정전’, 반군의 발전소 무차별 공격 탓?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몇 년 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3일(현지시간) 전국적인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모든 가전제품과 인터넷 사용이 정지됐으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도 전력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전국적인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하지만 정전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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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편 석방해라” 이집트 기자 부인이 ‘웨딩드레스’ 입고 시위 나선 사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최근 이집트에서 잇따른 언론인 수감으로 ‘언론의 자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기자의 부인이 ‘웨딩 드레스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집트 언론인 오마르 압델 마크소우드(이하 오마르) 기자의 부인 옴니야 마그디(이하 옴니야)는 2일(현지시간) 이집트 언론인 연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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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케리는 ‘깡패’(Thug)?” 패러디 봇물···시리아 평화협정 결렬에 불만 폭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5년간의 내전으로 얼룩진 시리아가 최근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 존 케리 국무부 장관이 시리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깡패’(Thug)라 불리고 있다고 미국 <글로벌 보이스>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리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케리는 깡패’(KerryTheThug)란 해쉬태그가 유행하고 있다. 이 해쉬태그는 지난 1월2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시리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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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 압델 모흐센, 이집트 어촌을 ‘아트 실크로드’ 중심으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에디터·번역 김아람 기자] 인류의 초기 예술은 어떤 형태였을까? 원시인들이 벽에 사냥 방법을 묘사하고, 중요한 행사 등을 그려 넣던 ‘벽화’가 바로 그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벽화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닌 예술의 한 분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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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집 절간서 장신구까지…아시아 불교 문화유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 된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청정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즐거움이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듯이.” 법구경(法句經)의 한 구절이다. ‘진리의 말씀’을 뜻하는 법구경은 올바른 삶을 위한 많은 조언들을 담고 있는 경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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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기독교 학생 4명 ‘이슬람 모욕했다’ 5년형 선고받아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의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4명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 이집트 미니아시(市) 청소년 법원은 만 15~16세인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무엘러 아테프, 알버트 아시라프, 바셈 암가드, 클린턴 마그디가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5년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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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vs FBI 공방 보며 7년 전 이란당국에 맞선 삼성을 떠올리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테러범 아이폰의 잠금장치 해제를 놓고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맞서고 있는 애플이 정부기관의 아이폰 해킹을 막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애플이 보안 조치를 우회하는 이른바 백도어(뒷문) 소프트웨어를 활용해도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없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조치 개발에 나섰다”고 보안 전문가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이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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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살리려면 초콜릿 먹지 말라”···이라크 성직자 ‘황당 발언’ 논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라크의 한 종교지도자가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라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식 중 하나인 초콜릿 바(개당 약 250원) 소비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성직자 쉐이크 자라레딘 알-사그히르가 수도 바그다드의 한 모스크에서 이라크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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