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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6: 격전지 이딜 합류하는 쿠르드 청년의 굳은 결의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전문기자] Day 6 간밤에 우연히 한번 마주친 자나(24세)의 쿠르드족 지즈레 친구가 만나고자 해서 잠시 망설였다. 이 저녁시간에 보자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나에게 적군일까? 아군일까? 아군이여도 예상치 못한 질문에 원하는 답을 제대로 내놓지 못하면 적이 되는 젊은이들과의 만남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기에 썩 달갑지는 않았지만, 궁금했다. 그가 나를 왜 보자고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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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5: “내 고향 지즈레가 행복하지 않으면 나도 행복할 수 없다”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밀린 사진과 기사정리, 그리고 많은 분들이 후원 해주신 물품 전달과정에 담긴 사진과 내용을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야 하기에 오늘은 ‘재정비의 날’로 삼기로 했다. 이딜은 내일 다시 찾아가서 봉쇄 전 주민들의 표정과 폭풍전야를 담기로 결정했다. 지난 며칠간 불면과 강행군에 폭식을 했는데도 허리사이즈가 줄어듦을 느끼니 이 직업도 할만하다. 지난밤 메르신(Mersi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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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4: ‘쿠르드의 땅’ 이딜은 폭풍전야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전쟁과 포르노 밤새 긴장과 두려움에 떨며 눈물을 흘리다가 더욱 명료해지는 어릴 적 기억들이 되살아나 결국 오열을 터뜨리기를 반복하다가 나도 모르게 야한 영상을 접하게 되고 마음이 느긋해졌다. 미군사병들이 월남전에서 마리화나와 LSD, 그리고 포르노에 취했던 이유를 십분 이해 할 즈음 날이 밝아 오고 있다. 잠을 못 자서 내일로 미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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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3: 터키 비극은 자국민 향한 ‘야만의 민족말살’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길거리에서 환전을 하고 하릴없이 장터를 걷다 차이를 길에서 마시고 있는데, 우연히 하키를 만나 본격적으로 미드얏 투어를 시작했다. 난민의 입장이 된 여러 무리의 지즈레 사람들을 만났다. 각자의 터전이 부서진 사진을 앞다투어 나에게 보여주며 하소연을 늘어놓는 그들의 얼굴에서는 관심조차 없는 유수의 서구 언론과는 다르게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임을 증명하는 신분증과 명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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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2: 고통 받는 ‘보통의 메소포타미아인들’을 위해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현지 유심칩을 바꿔 끼우고 마르딘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활동가 하키에게 전화를 하니, 어라? 바로 받더니 두시간여 떨어져 있는 미드얏(Midyat)으로 오라고 한다. 공항청사를 나와서 장시간 비행과 지난밤 공항노숙으로 너덜너덜 해진 육신을 버스에 싣기가 피곤해서 택시와 흥정을 하니 부르는 금액이 터무니 없어 자리를 뜨려는 찰나, 그 중 한 택시기사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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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영화 최초 오스카 수상작 탄생?···요르단 ‘디브, 사막의 소년’ 외국어영화부문 올라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요르단 영화 <디브, 사막의 소년>(2014, 감독 나지 아부 노워, 이하 ‘디브’)이 제88회 오스카상 외국어영화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려 전세계 영화 애호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월28일 열리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수상하면 <디브>는 오스카 사상 최초의 아랍영화 수상작이 된다. 오스카 상에 요르단 영화를 출품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수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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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Day 1: 상념 품은 채 다시 또 터키로····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Day 1 Many times I’ve been a traveler I looked for something new In days of old when nights were cold I wandered without you (아주 오래 전부터 길 위에서 늘 새로움을 좇았지만 당신 없는 지금은 회한과 외로움에 지친 나의 늙어가는 모습.) 늦게 다시 만난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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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 터키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프롤로그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전문기자] Welcome to Hell! Welcome to Noah’s Ark! ‘노아의 방주’ 지즈레,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터키 동남부 시르낙주(Sirnak)에 있는 지즈레(Cizre) 시민들은 자신들을 태초부터 Cizre Nuh, 즉 노아의 후손이라 믿고 있다. 그러나 터키?에르도안 대통령은 장기집권의 걸림돌이라 생각되는 쿠르드 정당이 득세하자 그들을 탄압하며 희생양으로 삼아 극우세력을 결집시켜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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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준비에 2년은 기본, 일자리 ‘미스매치’도 심각”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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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화일로 걷는 터키-러시아···언론인 ‘무비자 입국‘도 철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오는 15일부로 터키 정부가 러시아 기자들의 입국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인터팩스>(Interfax)에 따르면 터키 측 관계자는 “앞으로 터키에 입국하는 러시아 기자들은 단기방문을 포함, 입국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 정부가 지난 1월 “그동안 터키 기자들의 단기방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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