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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플라자] 한-아세안센터 22일 전경련회관서 ‘제3차 아세안 연계성포럼’···비즈니스미팅도 마련돼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는 22일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가 주최하는 ‘제3차 아세안 연계성포럼’이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아세안 경제 공동체 건설을 위한 한-아세안 협력(ASEAN-Korea Partnership for ASEAN Economic Community Building)’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레 르엉 밍 아세안 사무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아세안 연계성 인프라 청사진?현재 상황과 도전’이라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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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푸켓 ‘채식주의자 축제’의 독특한 풍경···양 볼 뚫고 불 위를 걷는 사람들, 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매년 음력 9월, 태국 푸켓에서는 도교 신앙이 가미된 ‘채식주의자 축제’가 10여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10월13일~21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지난 1825년 태국에 정착한 중국 이주민들에 의해 시작됐으며, 사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주로 중국계 태국인들이 참여하며 이 기간 동안에는 고기, 술, 섹스 등이 금지된다. 욕구를 참아냄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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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20] 1998 일본대중문화 전격개방·2011 리비아 카다피 피살·2014 인니 조코위 대통령 취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 꽃씨를 받아/종이에 접는다./종이 속에 봄을 싸서/설합 속에 간직한다//눈이 쌓인 날/뜰을 쓸고/받아 두었던 꽃씨를 뿌려//들새들의 가슴에/황홀한 봄을/심는 것이다.//봄은/들새들의 가슴속에서/내일을 꿈꾸고 있다.//그 찬란한 봄이/싹트는 것을/볼 수 있을까.//꽃씨 속에/작은 소망을 심는다./기울어 가는 계절에ㅡ.”-황금찬 ‘꽃씨’ “학문이란 별다른 게 아니다. 한 가지 일을 하더라도 분명하게 하고, 집을 한 채 짓더라도 제대로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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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화장품쇼핑몰 ‘헤르모’서 한국제품 ‘불티’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말레이시아 온라인 화장품 쇼핑몰 ‘헤르모’(Hermo, 대표 이안 쭈어)가 승승장구다. 헤르모는 최근 중국 벤처캐피탈 고비파트너스(Gobi Partners)로부터 투자금 2백만달러(한화 22억4천만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해당 투자금은 하모의 제품개발 및 사업확대에 따른 인력고용에 쓰일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헤르모는 열정 넘치는 청년 3명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온라인 화장품 쇼핑몰이다. 현재 매달 15만명의 고객이 웹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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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글로벌기업 ‘제2의중국’ 베트남 러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동남아의 경제 잠룡’ ‘제2의 중국’···.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투자국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을 이르는 말이다. ‘세계의 공장’이라 칭송받았던 중국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다. 노동자의 임금은 높아졌고 경제성장세는 둔화됐다. 반면 베트남은 풍부하고 값싼 노동력으로 투자가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세계 최대 경제공동체, 환태평양경제동반자(TPP)에 가입하면서 성장 잠재력도 더욱 커졌다. 최근 베트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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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대형산불 온실가스, 지구온난화 가속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인도네시아가 산불로 인한 연무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화재시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도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섬의 열대우림에선 건기인 6∼9월에 자연발화와 농지·팜유농장 개간 등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연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인접국까지 날아가 막대한 피해를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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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공공아파트의 ‘색다른’ 변신, 형형색색 외벽으로 도시경관 밝힌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싱가포르 주거형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싱가포르 주택개발청(Housing and Development Board)이 제공하는 공공 임대아파트(HDB)와 콘도미디엄(Condominium)이다. 전체 싱가포르 국민의 80%이상이 HDB에 거주하고 있다. 콘도미니엄은 비교적 경제적 여유를 갖춘 이들 또는 싱가포르 거주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공용 수영장, 헬스클럽 등의 시설 등이 구비돼있다. HDB는 정부가 제공하는 주거공간이라는 점에서 한국의 ‘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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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가을은 와인으로 물든다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2015년, 홍콩의 슬로건은 ‘아시아 월드 시티’다. 건축의 거장들이 설계한 마천루와 눈부신 야경 때문만이 아니다. 2008년 이후 홍콩의 와인 산업은 뉴욕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급격하게 성장했고, 이곳은 세계 와인의 수도로 등극했다. 올해는 10월 22일-25일까지 시작되는 와인페스티벌로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은 그 명성을 가장 황홀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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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교민 피해사건 Why & Next③] 한국 대사관·경찰·검찰·사업부, 교민분쟁 적극 개입을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HANISHIP 대표] 필리핀 교민 사업가들의 90% 이상이 더미방지법을 위반하고 있는 범법자들이다. 교민들에 대한 계획적인 범죄를 예방하고 한국인들에 대한 사건 사고를 줄이려면, 더미를 이용하여 사업하고 있는 모든 교민들을 한국으로 강제 철수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그러므로 대안은, 주한 필리핀대사관과 한국정부(경찰, 검찰, 판사)가 필리핀의 실정을 정확히 이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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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국제컨퍼런스 ‘로봇과의 사랑과 섹스’ 불법 규정 “국민정서에 반한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는 11월16일 말레이시아의 경제허브 이스칸다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국제 컨퍼런스 ‘로봇과의 사랑과 섹스’(Love and Sex with Robots, 이하 LSR)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13일 칼리드 아부 바카 말레이시아 경찰 경무관(IGP) 이 “국민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LSR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는 “항문 성교가 불법인 마당에 로봇과의 성관계가 웬 말”이냐며 “LS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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