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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달군 ‘마스터셰프아시아’ 시즌1, 싱가포르 변호사 출신 ‘우 와이 렁’ 우승 영예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한국에 ‘마스터셰프코리아’가 있다면 아시아에는 ‘마스터셰프아시아’가 있다. 마스터셰프 아시아는 중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요리사들이 참여한다. 아시아 13개 국가에서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는 아시아 퓨전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홍콩 출신의 수서 리, 프랑스 유명 레스토랑 가이드 ‘미슐랭’에 소개된 요리사 브루노 메나드와 함께 지난 ‘마스터셰프오스트레일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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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눈높이 맞춘 커뮤니티 ‘이네이블링빌리지’ 싱가포르서 오픈, ‘복지’란 이런것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일 싱가포르에서 장애인 맞춤형 고용센터, 체육관, 놀이터, 슈퍼마켓, 유치원, 아트갤러리, 의료클리닉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장애인 커뮤니티 ‘이네이블링빌리지’(Enabling Village)가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3만제곱미터(약9천75평) 부지에 세워진 이곳은 장애인을 위한 취업 알선 및 관련 교육을 제공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장애인을 위한 고용센터는 모형 호텔방을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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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11 세계 산의 날] 1963 프랑스-중국 수교·2014 홍콩 도심 시위 75일 만에 종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를 사랑하는 것들/여성이든 개든/의심하려거든 하여라/그러나 사랑 그 자체는/결코 의심하지 말아라”-알프레드 뮈세(1810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시인) 12월11일은 세계 산의 날. 농업 및 야생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원천인 산이 인간의 집약적인 자원이용으로 사라질 위험에 처하자 산의 생물다양성 보장, 지속가능한 관리 등 산의 중요성 고취하려 유엔이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 선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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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및 아동보호 부서 신설한 인도네시아 경찰, 정작 ‘여경’은···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1999년 동티모르 사태로 발생한 다수의 동티모르 난민들이 인도네시아로 이동했다. 당시 난민거주 지역을 관할하던 경찰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현지 여경들은 모두 안전합니다. 대부분 도시로 내보냈거든요.” 당시 보호를 받아야 할 난민 대부분은 여성과 아동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을 보호할 여경들이 빠져나갔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성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이들은 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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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향후 3년 안에 시리아 난민 3천명 수용한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9일 말레이시아에 시리아 난민 8명이 도착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향후 시리아 난민 3천명을 더 받아들일 예정이다. 지난달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각국에서는 난민 규제 강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유럽은 수천 명의 난민이 몰려드는 탓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반면, 올해 초 시리아 난민 수용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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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쓰레기매립장 ‘딜레마’···없애자니 3천명 생계 끊기고, 놔두자니 온실가스 압박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파리에서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이하 COP21)가 개최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뜨겁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히려 온실가스 감축으로 생계를 잃어야 할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쓰레기로 먹고 사는’ 재활용품 수집가들이다. 인도네시아는 분리수거 및 재활용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아 대량의 쓰레기가 한꺼번에 매립장에서 처리된다. 이곳에서만 3천명의 사람들이 재활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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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이슬람-기독교 분쟁으로 얼룩진 민다나오에 ‘이슬람 자치구’ 신설 논의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8일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이 의회에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이슬람 자치지역을 신설하는 내용의 ‘방사모르 기본법안’을 빠른 시일 내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법안은 작년 3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지난 40여년간 이어진 정부군-이슬람세력 간 내전 종결을 위해, 필리핀 정부가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와 체결한 평화협정의 일환이다. ‘방사모르 기본법안’이라 불리는 이 법안은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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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스타 ‘안돼요’ 김예빈, 싱가포르서 ‘2015 아시아 SNS 화제인물’ 수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안돼요’로 유명한 페북스타 김예빈(4)이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올해 처음 시행된 ‘ 아시아 SNS 화제인물 어워드’에 선정됐다. 해당 시상식은 싱가포르 현지 소셜마케팅 기업 ‘거쉬클라우드’(Gushcloud)가 주최했다. 시상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예빈 양은 태어나 처음 타보는 비행기에 “전혀 무섭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 언론 <더스트레이트타임즈>과의 인터뷰에서 “이 곳 날씨가 무척 덥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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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신 88주년에 되돌아본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존경받는 이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지난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탄신 88주년 및 태국 국경일을 기념하는 리셉션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태국 출신의 육군사관학교 유학생 나타왓(4학년)씨는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희생(sacrifice)”이라고 했다. 나타왓 생도는?”국왕께선 농촌을 직접 다니시며 주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격려했다”고 덧붙였다. 푸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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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명물 ‘길거리음식’, ‘푸드트럭’으로 화려하게 새단장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국가들 가운데서도 길거리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특히 페낭은 <CNN> 지역전문사이트 ‘CNN GO’에서 ‘길거리 음식 천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페낭은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중국, 인도 등의 문화가 한데 섞여 발전한 다문화 지역인만큼 요리 또한 각국의 특징이 어우러진 독특한 식문화를 자랑한다. 페낭 어디를 가도 맛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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