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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룬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상공에 ‘와이파이 풍선’ 띄운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구글이 인도네시아 1만7천여개 섬 상공에 대형 와이파이 풍선을 띄운다. 이는 구글 ‘룬 프로젝트’(Project Loon) 일환으로 텔콤셀, 악시아타, 인모스트 등 현지통신사 3곳과 협력해 유선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섬 주민들에게 무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구글은 이들 3사와 협력해 1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시장성, 서비스 출시 시기, 가격 등을 구체화한 후 상용화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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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로 떠오른 태국 ‘성전환 관광’···관광객 200만·시장규모 4조5천억원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성형을 위해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시내만 가도 얼굴에 붕대를 두르고 다니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을 만큼 한국 ‘성형관광’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동남아 태국에서도 의료관광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인들이 성전환수술을 받기 위해 태국을 찾는 것이다. 연간 2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성전환수술을 위해 태국을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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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27 영화의날·대한적십자사창립일] 1997 홍콩주가 폭락 세계증시 동반하락·1998 정주영 2차 소떼 방북·2014 가수 신해철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며칠 내 바람이 싸늘히 불고/오늘은 안개 속에 찬비가 뿌렸다./가을비 소리에 온 마음 끌림은/잊고 싶은 약속을 못다 한 탓이리”-황동규 ‘시월 3’ 10월27일은 영화의 날. 1919년 오늘 한국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투> 단성사에서 상영. 한국 최초의 영화감독 김도산이 각본 쓰고 감독, 주연까지 맡음 1902년 오늘 한국영화 개척자 춘사 나운규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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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 취약’ 말레이시아, 고성능 드론 개발···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즉각’ 대응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가 홍수 모니터링 및 구호활동용 드론을 개발했다. 이 드론은 상공에서 실시간 촬영이 가능하며, 이를 바로 관련 기관에 전송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시 현지 기관 및 구호단체의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레이더 및 광학센서를 갖추고 있는 이 드론은 무게만 무려 185키로그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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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치않는 결혼에 눈물짓는 ‘어린신부’···10대소녀 94% ‘조혼’ 방글라데시, 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방글라데시의 한 소녀가 결혼식에서 입을 옷을 살펴보고 있다. 32세 남편과 식을 올리는 아크테르는 겨우 열다섯에 불과하다. 방글라데시의 법적 혼인연령은 남자 21세, 여자 18세로 방글라데시는 전세계에서 소녀의 조혼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다. 지난 8월 국제인권기구(HRW)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소녀 65%가 18살 이전에 결혼한다. 29%는 15살 이전에 결혼하며, 심지어 10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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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 ‘마이티 스토어’, 재미와 즐거움으로 통하는 어뮤즈먼트스토어 꿈꾼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37살 박세준씨는 좀 특이한 ‘옷장사’다. 2015년 가을 그의 꿈은 종합 어뮤즈먼트 비즈니스라고 했다. 기자가 “그러면 토털 어뮤징 비즈니스맨이라고 부를까요?” 했더니 “아주 맘에 듭니다”고 했다. 대학 졸업 후 만 10년 가까이 티셔츠를 판매해 온 박세준씨는 “매장에 들르는 분들이 옷가게라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캐릭터에 관련 된 제품이면 옷, 모자, 피규어, 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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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오스 수교 20주년 ‘유학생 한국문화체험 세미나’ 23일 마포가든호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명환 (사)한국-라오스친선협회 회장은 23일 오후 4~7시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양국 수교 20주년 기념 ‘라오스유학생 한국문화 체험 세미나’를 연다. 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세미나에는 라오스 대통령실 퐁사바트 보파 장관,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사무총장, 주라오스대사관 명예영사 조원권 우송대 부총장, 국립공원관리공단 황명규 처장 등이 특강을 한다. 2015년 10월 현재 한국에는 119명의 라오스 유학생이 체류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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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양로원에 ‘로봇바람’···日·韓 이어 아시아 3위 노령국가의 ‘운동도우미’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싱가포르 양로원에 ‘로봇바람’이 불고 있다. 월초 정부가 로봇이 노인운동코치로 활동하는 ‘로봇코치(RoboCoaches)’ 프로그램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반응이 좋아 올해 말까지 25곳에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 로봇은 활동성이 부족한 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운동동작을 자세히 알려준다.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역할도 도맡는다. 두 가지가 어떻게 동시에 가능할까? 로봇에는 얼굴과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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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민가 출신 싱가포르 기업가 에디의 ‘자선 40년’ 비하인드스토리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이반 림 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전 싱가포르스트레이트 타임즈 선임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가운데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그러나 눈부신 발전 뒤에는 아픔의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싱가포르는 1963년 당시 말레이시아 연방의 구성원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지만, 불과 2년뒤인 1965년 연방에서 추방됐다. 당시 세계 언론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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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판 ‘꽌시’···중소기업 절반 “공무원에 뇌물”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1일 베트남 일간 탕니엔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와 세계은행이 512개 중소기업을 조사한 결과, 베트남 중소기업 상당수가 공무원에 선물을 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정부와 세계은행이 베트남 중소기업 512곳을 조사한 결과 절반 가량(48%)이 ‘최근 1년내 공무원에 선물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선물 이유에 대해 이들 중 66%는 ‘사업상 문제해결’을, 31%는 ‘공무원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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