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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가기 더 편해진 인니 발리에 ‘호화리조트’ 오픈
한국인 여행객 11월30일까지?‘1박 무료’ 프로모션? 신들의 섬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발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역인 누사두아 지역에 ‘물리아 발리’가 최근 오픈하고?아시아나항공이 최근 발리노선을 개항했다.?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도 지난 22일 발리 직항을 증편했다. 물리아 발리는 11월30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을 위해 2박(더 물리아 또는 물리아 발리) 혹은 3박(물리아 리조트)을 예약하면 1박을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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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담뱃갑 경고문 확대…판매상 반발
담뱃갑 면의 50%에서 85%로 확대에 국제담배회사들 “제소” 경고 태국 정부가 담뱃갑의 경고문을 확대키로 하자 담배 제조사와 판매상들이 26일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태국 보건부는 현재 담뱃갑 앞뒤 면의 50~55%를 차지하는 경고 글과 그림을 오는 10월부터 85%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에 대해 필립모리스와 재팬타바코 등 국제 담배회사들과 1400여 담배 소매상들이 정부를 제소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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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Junior AJA Talk] “내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라면?”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다채로운 문화, 부상하는 경제적 영향력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소통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빈부의 격차는 사치와 기아의 공존을 낳았다. 자연재해, 인종, 자원, 종교, 민족 분쟁, 그리고 여성, 아동, 노인 등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인권문제 등 현안 또한 쌓여 있다. 아시아의 젊은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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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동남아 ‘자동차 문화’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올해 신차 판매 125만대 예상?? 인도네시아는 대국이다. 인구 약 2억 5천만명, 국토의 크기와 부존자원 보유 등 세계 5위급일 정도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현재도 매년 약 8%이상의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수도인 자카르타 스카이라인이 달라질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연간 신차 판매가 약 150만대 내외인데 반하여 인도네시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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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사법제도와 감옥실태
필리핀의 사법 체계는 증거재판주의이고 절차주의이다. 증거재판주의란, 반드시 증거에 의해서만 사실 인정을 허용한다는 주의로 형사소송에서의 원칙이다. 여기에서의 사실이란 범죄 사실을 의미하며, 증거는 증거 능력이 있고 적법한 증거 조사를 거친 증거만을 의미한다. 따라서 자백한 사실일지라도 그 사실이 증거에 의하지 아니하면 인정될 수 없다. 그리고 절차주의란 절차가 불법이면 그 결과는 무효라는 원칙으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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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스크팩 절반 이상이 ‘한국산’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태국에서 각종 생활용품을 파는 유명한 유통망 중 하나인 Boots 매장은 방콕 시내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샴푸, 로션, 치약 등 생활용품과 약품을 함께 팔고 있습니다. 영국계 유통업체인 Boots 매장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다양한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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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인천-발리 토요일 증편 ‘순항’
6월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률 약 93%에 달해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최근 증편된 인천-발리 구간 토요일 운항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토요일 첫 인천 출발 항공편의 경우에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률이 약 86%에 달했고, 6월 22일의 경우는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률이 약 93%에 달할 정도로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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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인니, 말레이·싱가포르에 ‘연무사태’ 사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수마트라 섬 산불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최악의 연무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25일 유도요노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현 사태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형제들에게 사과한다”며 양국의 이해를 구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 (이번 산불에는) 자연적 요인과 인적 요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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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Survey] 아시아 대학생, “삼성에서 일하고, 도쿄에 가고 싶어”
매거진 N 창간특집 설문조사… “아시아 최고 영향력은 ‘시진핑’” 아시아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아시아 기업은 어디일까?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매거진N 창간을 맞아 아시아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아시아 기업은 어디인가”(3개까지 자유응답) 물어 봤더니 ‘삼성’을 꼽은 사람이 74명(30%, 모름/무응답 제외)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또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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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경찰 낀 마약조직, 살인 납치도 ‘불사’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와 지프니에서 소액을 소지한 승객들의 지갑과 휴대폰 등을 터는 강도 사건들도 자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이런 사건들은 너무 자주 벌어져서 최근 6개월 동안의 사건 중 대형 사건 몇 가지만 간추려 본다. ?2011년 10월 7일, 민다나오의 Cotabato 지역에서 여러 명의 강도들이 시외버스를 세우려 하였으나 버스 기사가 속도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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