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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11.1·잡지의 날] 코리아타임스 창간(1950)·대법원 종교·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2018)·’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별세(1990)

    시의 날·세계 비건의 날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앞산에 가을비/뒷산에 가을비/낯이 설은 마을에/가을 빗소리/이렇다 할 일 없고/기인 긴 밤/모과차를 마시면/가을 빗소리”-박용래 ‘모과차’ 11월 1일 오늘은 잡지의 날. -1908년 오늘 최남선, 최초의 월간종합지 「소년」 창간(통권 23호까지 발행) -1965년에 한국잡지발행인협의회가 오늘을 잡지의 날로 정함 -일본 유학생 ‘친목회회보’ 발행 100년 되던 1996년에 잡지협회가 삼각동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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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년 넘게 장학금 지급해오며 가장 기뻤던 순간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서울대보건학박사회 고문] 필자는 특지장학회, 청소년지도장학회, 소년소녀가장장학회 등 장학회 3개를 설립해 2000년부터 매년 중고생,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낄 때는 장학생들로부터 따뜻한 정이 담긴 감사편지를 받을 때다. 최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박지은 박사가 영문으로 작성한 학위논문(Study on the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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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SAT는 상대평가라고? 커브가 있다고?

    SAT 언제 어디서 봐도 점수 안 달라져 서울 유명 SAT학원 원장도 잘 모르다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SAT는 미국대학 수학능력시험이다.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는 여러 차이가 있다. 한국 수능은 여러 과목을 보지만 미국 SAT는 영어와 수학만 본다. 한국 수능은 1년에 한번밖에 없지만 SAT는 7번 시험을 볼 수 있다. 한국 수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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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추상미 감독 ‘폴란드로 온 아이들’과 32년 전 바르샤바의 ‘추억’

    [아시아엔=최병효 주노르웨대사, LA총영사 역임] 추상미 감독의 기록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2018년 이맘때 상영됐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1~1953년 북한이 폴란드로 보내 교육시킨 1500명의 고아들에 관한 탐사영화로 인종과 국경을 넘은 폴란드인들의 인간애가 깊은 감명을 준다. ?북한은 전쟁 중 남한지역에서도 고아들을 데려갔는데 전쟁 후 국가재건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하여 수천명의 고아를 소련 등 동구권 국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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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 취학 전 교육②말레이] 유치원교육 통해 ‘국민통합’

    교육과 훈육은 0세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를수록 효과가 높다는 얘기지요. 취학 전 아이들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큰 까닭입니다. 사회주의를 택했던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에선 유치원 교육을 정부가 100% 맡는 나라도 있습니다. 몽골이나 이란의 유목지역에선 정부와 지자체가 유치원 교육을 앞장서고 있습니다. ‘과열’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향’이겠죠? 아시아 각국의 취학 전 교육을 살피며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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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카자흐스탄 계봉우 옛집서 독립운동가 여흔 찾다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영남대 명예교수]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 시내 고려인 공동묘지에 묻힌 독립운동가 계봉우 선생의 무덤과 흉상이 있다. 돌비석에 새겨진 그 부인 김야간 여사의 얼굴도 보인다. 크질오르다 시내엔 계봉우 선생이 살던 집이 남아있다. 선생의 아드님 계학림 옹이 아흔 넘은 나이로 일행의 안내를 맡았다. 이 댁에서 계봉우 선생은 민족문화 저술을 많이 정리했다.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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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 취학 전 교육① 몽골] 게르유치원 “유목민 아이들 모여라”

    교육과 훈육은 0세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를수록 효과가 높다는 얘기지요. 취학 전 아이들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큰 까닭입니다. 사회주의를 택했던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에선 유치원 교육을 정부가 100% 맡는 나라도 있습니다. 몽골이나 이란의 유목지역에선 정부와 지자체가 유치원 교육을 앞장서고 있습니다. ‘과열’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향’이겠죠? 아시아 각국의 취학 전 교육을 살피며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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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분 명상] “현재에 안주해 우물 안 개구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행동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2. 현재에 안주하여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지, 아니면 용기를 내어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나아갈 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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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채식주의’ 기후변화와 코로나시대 대안될 수 있을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 10월 1일은 국제채식인연맹이 정한 ‘세계 채식인의 날’이며, 10월 16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식량의 날’이었다. 모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섭취하는 식품과 관련된 날이다. 국제채식인연맹은 △생명존중 △환경보호 △건강증진 △기아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매년 10월 1일 하루만이라도 인류가 모두 함께 채식을 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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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영 장애 춤꾼들의 ‘화려한 외출’···장문원 창립 25돌 한마당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장애를 넘어, 미래를 넘어, 세계를 향해···” 한국과 영국의 장애무용수들이 온라인으로 서로의 춤을 얘기하고, 배우며, 함께 춤추는 국제행사가 11월 초 나흘간 펼쳐진다.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장문원, 이사장 윤덕경)은 “소속 휠체어무용수와 비욘드무용단이 11월 3~6일 영국의 스탑갭댄스컴퍼니와 온라인 줌을 통해 워크숍과 심포지엄, 그리고 공연 등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장문원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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