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지켜주고 싶었던 ‘타인의 삶’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차갑고 하얀 표정의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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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탤런트 김성민 연극무대에···연예활동 재개 관심

    대학로 동덕예술센터,?’떼레즈 라깽’서 열연 ? 탤런트 김성민(38)씨가 연극무대에?섰다. 김씨는 지난 22일(~30일)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막을 올린 ‘떼레즈 라깽’에서 조연인 그레베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씨의 이번 연극 출연으로 향후 그가?연예활동을 재개할지 주목되고 있다. 김씨는 경기고교 연극반 출신들이 1991년 결성한 화동연우회 멤버로, 지난 10월부터 ‘떼레즈 라깽’ 연습에 몰두해왔다. 탤런트 신구(경기고 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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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그래픽=조하늘> 성탄절을 보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모았다. 수중에서 물고기와 함께 인사하는 산타,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을 매단 트리, 합창하는 아이들,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한 사람들,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장식들… 저마다 표현은 달라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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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부탄국왕 내외는 행복바이러스 숙주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얼마 전 학생들에게 “만일 세상에 네 명의 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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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9회

    ? “여기 사람들, 사실은 대부분 실향민들이에요. 원래는 지금 그 리조트 자리에 살던 사람들이죠. 거기 있던 재래시장이며 원주민들 모두 뿔뿔이 흩어졌어요. 왕위앙이 개발될수록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나겠죠.” 리조트 개발로 인해 순식간에 터전을 빼앗긴 사람들, 그 일로 등을 돌린 조카와 외숙부, 그리고 쫓겨난 사람들과 함께 사는 안젤라……. 그녀와의 대화가 이어지면서 기준의 머릿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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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와! 눈이다”

    21일 오전 서울 지역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종로구 명륜동 혜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눈을 맞으며 즐겁게 뛰놀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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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눈내려 신난 동심

    21일 오전 서울 지역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종로구 명륜동 혜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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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주요일간지 사설 비교

    성향 따라 용어·논조 차이···보수 진보신문 제목 등 분석 한국의 주요 일간지들은 보수 진보 등 이념적 성향과 독자층 구성의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입장을 보였다. 보수신문으로 분류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진보적 성향의 <한겨레> <경향신문>의 12월20일치 사설 제목과 첫 문단 및 마지막 문단을 비교했다. ?<조선일보> 제목: 김일성 김정일 왕조 몰락과 우리의 자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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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서승 “일제 아시아 침략 책임 내년 유엔 제출”

    서승 리츠메이칸대 특임교수 “獨처럼 日은 국가의 과거 범죄 배상해야” 최근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일본의 사죄 요구가 정부 차원에서 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른바 ‘재일동포간첩단사건’으로 한국 감옥에서 19년을 보낸 서승 교수는 “일본이 식민지 지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관련 학회를 조직한다고 했다.?서 교수는 현재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 특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지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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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수잔 리치 “북한 당·군 견고해 체제 동요 없을 것”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캐나다 북 어린이구호단체 퍼스트스텝스 수잔 리치 대표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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