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은 사죄하라”

17일 저녁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일본 문화원’?방향 출구에?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대형 홍보물이 설치돼?있다.
이 홍보물은 지난 14일 20대 청년 두 명이?평화비 소녀상 사진을 이용, 직접 제작한 것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안국역에?걸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할?예정이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KOR}: “일본은 사죄하라” http://t.co/savM1F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