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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승 “일제 아시아 침략 책임 내년 유엔 제출”
서승 리츠메이칸대 특임교수 “獨처럼 日은 국가의 과거 범죄 배상해야” 최근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일본의 사죄 요구가 정부 차원에서 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른바 ‘재일동포간첩단사건’으로 한국 감옥에서 19년을 보낸 서승 교수는 “일본이 식민지 지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관련 학회를 조직한다고 했다.?서 교수는 현재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 특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지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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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잔 리치 “북한 당·군 견고해 체제 동요 없을 것”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캐나다 북 어린이구호단체 퍼스트스텝스 수잔 리치 대표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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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8회
③오래된 꿈 루앙이 표시해 놓은 산간마을은 대략 위앙깜과 남밍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공식 지도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었다. 국도에서 갈라진 오르막 샛길로 이십 여 분을 들어가자 지척에서 개 짖는 소리와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설마, 이런 곳에 마을이?’ 숲속에 마을이 있었다. 아니, 마을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쥬로우(竹樓)라 불리는 기둥 위의 전통가옥들이 숲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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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당동떡볶이의 추억’ 마복림 할머니 별세
60년 떡볶이 한길···이웃 영업 위해 문 일찍 닫아 ?‘신당동떡볶이집’ 마복림 할머니가 지난 13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 고인은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 6ㆍ25 직후인 1953년 신당동 골목에서 떡볶이장사를 시작했다. 고인이 만든 떡볶이는 고추장에 춘장을 섞은 양념으로 맛을 내고 오뎅, 쫄면, 라면, 만두 등이 적당히 어우려져 남녀노소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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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기자 100명 이메일 설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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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16일] 비운의 대통령 아리스티드
2006년 ‘피겨요정’ 김연아, 역전 우승 ‘피겨요정’ 김연아는 당시 16세, 경기도 군포 수리고등학교 재학생이었다. 김연아는 2006년 12월16일 오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아이스 팰리스에서 펼쳐진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마지막 날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승, 성인 무대 데뷔 첫해에 여자 피겨 스케이트의 ‘별 중의 별’에 올랐다. 119.14점,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따낸 65.06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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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시민단체 “우리도 일본 행태에 함께 분노”
14일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는 일본 시민단체에서도 참석했다. 나가사키 사세보 미군기지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 시민단체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측 입장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이번 집회에 왔다고 했다.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는 “일본은 언제까지 할머니들을 고통 속에 내버려 둘 것인가. 우리도 함께 분노하고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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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권해효 “이 땅의 평화 지킴이, 함께 하실거죠?”
14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는 탤런트 권해효씨가 사회자로 나섰다. 권씨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일일이 호명하고 시민들에게 소개시키며 “할머니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또 “이 땅의 평화 지킴이들은 우리 모두”라며 일본의 사죄와 법적 배상?촉구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권씨는 “지난 20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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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비’ 제막
14일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소녀를 형상화한 ‘평화비’가 제막된 가운데 길원옥(84) 할머니가 평화비 옆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은 이 평화비에 대해 우리 정부에 철수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한일간 외교 문제로 비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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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모] 박태준 회장님 영전에 바칩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13일 별세한 청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생전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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