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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복절 맞아 위안부 소녀상 찾은 아키라
한국을?방문한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씨는 전순옥 민주통합당 의원과?광복절 이틀 전인 13일 오후 서울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을 찾아 일본의 사과를 촉구했다. 아키라 씨는 “오랫동안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을 찾아 종군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안다”며 “아시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일본 정부의 사과가 조속한 시일내에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녀상 옆에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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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기문 UN총장 “PKO지휘관 여성역할 뛰어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13일 오후 덕성여대를 찾아 ‘유엔과 세계발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는 제1차 차세대 여성 글로벌 파트너십 세계대회와 제2차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반총장은 “여성은 이제 평화유지, 경제발전, 그리고 인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엔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반총장은 유엔의 가장 어려운?평화유지 작전 지휘관으로 여성을 임명했다. 라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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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한 일본인 “위안부 문제 사죄합니다”
재한 일본인들로 구성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 1200여명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전국 각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단체 서울지부 회원 500여명은 이날?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에서 시작해 종로구 탑골공원까지 평화행진을 진행했다. 한복과 기모노를 나눠 입은 이들은 태극기와 일장기를 들고 ‘한일 우호’와 ‘위안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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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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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배반
배반 내가 그를 얼마나 배반했던가 가엾은 내 마음 나의 손은 그에게서 나이프를 빼앗고 나는 그에게 불확실한 것을 말한다네 내일 생일잔치가 있어서 집 단장을 한다고 내일 29일 꽃다운 나이의 내 아들이 나타난다고 그리고 13세가 된다고 마음은 말한다 그만 배반하라고 생일은 작별인사 없이 지나가버렸기 때문이라고 달콤하고 빛나는 희망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마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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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DMZ방문 캄보디아 아키라 “한국선 왜 지뢰제거 안하나요?”
아시아엔은?2014년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올해 만해평화대상 수상자인 캄보디아의 지뢰제거전문가 아키라(Aki Ra)씨와 CSHD(캄보디아자조지뢰제거단체) 국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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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월12일, 인제 하늘내린센터는 ‘만해 魂’으로 가득했다
올해?’만해축전’ 제16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열렸다. 지구촌공생회 이사장인 월주 스님과 캄보디아 평화 운동가인 아키라(Aki Ra)씨가 만해평화대상을 받았고, 천주교 전 안동교구 교구장인 르네 뒤퐁(Rene Dupont) 주교와 인도 우타라칸트 주정부 오타니 몬슈 고신(Otani, Monshu Koshin) 불교부 장관, 독일?쿠트 그리블(Dr. Kurt Gribl) 아우크스부르크 시장이 만해실천대상을 받았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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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운찬 전 총리 “쿠웨이트-한국 상호협력 할 것”
정운찬 전 총리가 한국과 쿠웨이트 등 중동 지역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중동지역의 화석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데 한국은 기술제공을 통해 상호협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오전 정운찬 전 총리는 서울시 종로구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찾아 쿠웨이트 통신사 ‘쿠나(KUNA)’의 타랄 모하메드 알스나피 기자와 인터뷰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타랄 기자는 이번에 만해대상 문예부문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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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강냉이나 먹어”
구둔역이 있는 지평면 일신리를 둘러보다가 일신보건진료소 부근에 있는 영화마을체험관으로 발길을 돌리니 작은 정자에서 마을 할머니들이 심심풀이 화투놀이를 하고 계신다. 할머니들은 10원짜리를 판돈으로 주고받으시며 담소를 나누고 계셨다. “올해 고추가 풍년이래. 우린 얼마나 해야 하나….” “우린 김장 안 해먹으니 상관없어.” 그러면서 이방인에게 거리낌 없이 강냉이를 권하시며 걸터앉을 것을 권하신다. 날씨도 더운 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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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캄보디아 지뢰박물관서 일하는 미국인은 누구?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지난?11일, 2012 만해축전에서 만해평화대상을 받기 위해 방한한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Akira) 옆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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