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행사]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세미나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산, 그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7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열린다. 관훈클럽과 다산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다산이 언론에 주는 가르침’, ‘다산과 소통’, ‘다산의 경제사상’ 등에 대한 발표와 논평, 토론 등이 이뤄진다. 다산 정약용은 1762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으며 정치, 경제, 역사, 문학,…

    더 읽기 »
  • 사회

    전국 201개 다문화센터 재배치·기능 분산

    정부, 다문화가족?예산 1074억원 효율적 관리 방안 논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편, 방문교육 폐지, 결혼이민 심사 강화 등 정부의 다문화가족 관련 사업의 대폭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박재완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들과 ‘제1차 재정관리협의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지원사업군 지출성과와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결과 그간 다문화가족 지원예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시적 성과는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읽기 »
  • 사회

    아부다비로 간 마돈나

    UAE 아부다비에서 공연 중인 마돈나와 그의 팬들의 모습 <사진=www.albawaba.com> 마돈나, 아부다비서 평화를 외치다 팝스타 마돈나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야스 섬 스타디움의 무대에 올라 걸프지역에서 처음으로 공연했다. 이날 아부다비에서의 첫 공연은 30℃가 넘는 무더위속에서도 약 2만5000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마돈나는 “중동에서 지금 일어나는 갈등과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왔던 모든…

    더 읽기 »
  • 사회

    [행사] 한국ㆍ호주 다문화심포지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주최 7일 서울 프라자호텔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7일 오전 10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2 한ㆍ호 다문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문화시대의 교육과 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호주의 다문화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 오전에는 다문화주의의 현황과 쟁점, 오후에는 다문화사회와 교육현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하고 토론한다. 호주 캔버라대학의 마크 터너 교수, 뉴사우스웨일스대학의 마이클…

    더 읽기 »
  • 사회

    고잔고생과 VANK운동에 동참한 태국부부 관광객

    경기 안산시 고잔고 박지혁군 등 이 학교 학생들이 6일 낮 서울 인사동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인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거리홍보를 하고 있다. 마침 태국에서 관광 온 빌(사진 맨왼쪽)과 애플(맨 오른쪽) 부부가 반크 활동에 동참할 의사를 밝히고 학생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반크는 1999년 외국인들을 상대로 국가홍보와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돼 사이버…

    더 읽기 »
  • 사회

    전세계 최악의 범죄자, 코니를 고발한다

    동국대생들이 6일 낮 서울 인사동에서 `KONY 2012′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 우간다 등지에서 어린이들을 납치해 LRA(Lord’s Resistance Army)라는 폭력집단을 이끌고 있는 조셉 코니의 범죄행위를 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르면 조셉 코니는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의해 ‘2005년 세계 최악의 범죄자’로 지목됐으며, 남자아이는 자신들의 이웃을 죽이는 사병으로, 여아들은 성노예로 팔아넘기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더 읽기 »
  • 중국부자들 “관광지? 싼야와 프랑스가 단연 으뜸이죠~”

    중국 천만장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국 관광지는 싼야(三?), 해외 관광지는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究院)에서 4일 발표한 ‘중국 호화관광시장 백서’에 따르면 개인자산 1천만위안(18억원) 이상 소비자는 모두 102만명으로 이들의 중국 내 관광횟수는 평균 3.6회였으며, 억만장자는 4.2회였다. 목적지는 싼야, 홍콩, 윈난(云南), 티베트(西藏, 시짱) 순으로 선호했다. 응답자의 64%가 휴가용 별장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더 읽기 »
  • 동아시아

    [Viva EXPO] ‘욕심쟁이 군주’의 착취와 악행을 기념하라?

    1935년, 브뤼셀 박람회 공식명칭: 브뤼셀 국제 만국 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 et Internationale de Bruxelles) 주제: 콩고자유국(Congo Free State) 창설 50주년 기념 장소: 브뤼셀 북부 하이젤(Heysel) 공원 기간: 1935년 4월27일~11월6일 랜드마크: 박람회전당(Grand Palais) 박람회장 규모: 152헥타르(45만 9800평) 참가국: 30개국 관람객: 2000만 명 벨기에는 19세기 말부터 여러 차례 크고 작은 박람회를 개최해 왔다.…

    더 읽기 »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상주

    상주(常住) 당신에게 내 도시를 여는 열쇠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내 도시의 관리자로 임명했습니다 다른 고문단원은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추방했습니다 나는 손목에서 두려움의 팔찌를 뺐습니다 부족 간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의 팔찌를 뺐습니다 나는 비애의 실로 짠 옷을 입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눈빛으로 검게 염색했습니다 나는 내 머리카락에 오렌지 꽃을 경작했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왕수엔 기자, 동국대 강단에 서다!

    중국 길림성 출신 왕수엔?아시아엔(The AsiaN)?기자가 5일 오전 동국대 강단에 섰다. 동국대 김익기 교수가 진행하는 ‘동아시아 사회변동’ 수업 시간에 강사로 초청을 받은 것. 길림성사회과학원 한국연구소 연구원이자 한국에서 정치학?박사과정을 수료하기도 한 그는 이날 40여 명의 학생들 앞에서 ‘중국 역사 변화에 따른 의복의 변천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당·한·명·청 시대를 아우르는?중국 여성들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