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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사] 경기도 ‘다문화 온누리 한마당축제’
17일 오후1시 의정부 경기도청 운동장서 장기자랑 대상 200만원 등 9명에게 상금도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한마당이 펼쳐진다. 경기도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2012년 다문화 온누리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함께하는 다문화, 행복한 경기도’를 주제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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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쿄서 ‘손기정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
전쟁에서는 이기든 지든 사람이 죽는다. 스포츠는 오늘 진다 해도 내일 또 할 수 있다. 이런 말을 남긴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고(故) 손기정 옹. 도쿄도 지요다구(東京都千代田?)의 모교 메이지(明治)대학교에서 열린 탄생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일본과 한국 사이에서 갈등하며 평화를 호소해 온 일생을 돌이켜 봤다. 고 손기정 옹은 일제 강점기하인 1912년에 태어나 23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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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래고기 안 팔려”…4분의3 유찰
일본 <교도통신>은 “일본이 북대서양 조사포경에서 획득한 고래고기를 판매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입찰에서 판매 예정이었던 약 1210톤 중 4분의 3이 낙찰되지 않고 남은 사실이?시민단체 등의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고 13일 보도했다. 고래고기 소비 확대와 조사포경 비용에 충당할 수입 증가를 노린 시도였지만 일본인의 고래고기 소비량 감소와 고래고기 인기 하락을 반증하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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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산동성 ‘한중일, 동아시아사회발전 연구세미나’
중국 산동공상대학교 동아시아사회발전연구원과 산동성 사회학회가 마련하는 ‘동아시아사회발전 연구세미나’가 15~17일 중국 산둥공상대학에서 열린다. ‘중국, 한국, 일본의 사회발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중일 사회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의 지진’을 비롯해 ‘인구고령화와 도시화’, ‘동아시아 한류’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논의하게 된다. 주요 참석자로는 일본에서 야자와 일본사회학회 회장, 니시하라 일본사회학이론학회장, 중국에서 왕펀유이 중국과학기술전략연구원 부원장, 천원짱 란저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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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양주재 러 대사 “동아시아 평화 위해 러-북 협력 중요”
러시아 국경절 맞아 해방탑 화환 진정식서 밝혀 평양주재 러시아인들이 국경절에 즈음해 모란봉에 있는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12일 <러시아의 소리>가 보도했다. 해방탑은 소련군의 해방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으며, 북한과 소련의 친선을 상징하는 탑으로 알려져 있다. 화환진정식에는 알렉산드르 티모닌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와 북한 정부 인사들이 참가했다. ‘일본군국주의기반으로부터 조선인민을 해방하여 자유와 독립에로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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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머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서 밝혀 외국인들에게는 도쿄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파키스탄 카라치가 제일 생계비가 적게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22번째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조사 기관인 머서(Mercer)가 12일 발표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에서 214개 도시 중 도쿄가 앙골라의 루안다를 2위로 밀어내고 해외주재원들에게 가장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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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이인자, 사망 전 “시리아 대통령과 싸워야” 연설
지난주 파키스탄에서 미군의 무인폭격기 공습에 사망한 알카에다의 이인자 아부 야히야 알 리미는 생전에 아랍인들이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 맞서 항쟁에 나선 시리아 반정부 세력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비디오에서 약 15분 동안 이런 취지로 행한 연설이 12일 모니터링그룹 SITE에 의해 공개됐다. 지하드 웹사이트는 그것이 지난 11월에 나온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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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 좀 내렸으면”…北 50년만의 ‘최악’ 가뭄
북한이 전국 곳곳에서 지난 50년 이래 가장 심한 가뭄을?겪고 있다고 러시아 기상관리국을 인용해 13일 러시아 <타스 통신>이 밝혔다. 러시아 기상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4월26일부터 북한은 평양?2㎜, 신의주 1㎜ 등?최소 강우량을 기록했다. 황해북도 사리원 지역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저수지와 호수가 마르고 있다. 특히 북한 주민의 주식인 옥수수와 벼 농사에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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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5월 한달간 전염병으로 1575명 숨져
지난 2011년 7월28일 중국 산둥성 양구의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한 아이가 간염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중국 신화사통신은 지난 5월 한 달간 중국 전역에서 총 98만 2932건의 법정전염병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그 중 1575명이 숨졌다고 중국 보건성의 발표를 빌어?12일 보도했다.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한 1441건의 질병은 법정전염병 B군에 속한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질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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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北 개방 대비 단둥 진출 中 기업 ‘울상’
북한의 시장 개방을 염두에 두고 중국과 북한의 접경 지역인 단둥시(丹?市)에 진출한 중국 부동산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 투자 전문 주간지 투자자신문(投?者?)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완다(万?), 바오리(保利) 등 중국 대형 부동산업체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사 등으로 북한 정세가 불안정해 개방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단둥시 곳곳에서 진행 중이던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포기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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