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소고기 된장찌개와 얼큰 된장죽

    올해의 절반이 지나고 있다. 수험생은 연말 시험에 대비해?예비시험을 치르기도 하고, 어떤 가족은 여름휴가에 떠날?여행을 준비한다. 여름철 물건이나 음식을 파는 업주들은 장사 대비에 분주하고,?해수욕을 즐기기 위해?몸매를 가꾸는 사람들도 있다. 6월은 봄도 아니지만?한여름이라고도 할 수 없다.?‘호국 보훈의 달’이라며?공휴일 하루 마음에 새겨 기도하지만 여름을 어떻게 보낼까하는 마음들이 더 크지 않았는가?생각해 본다. 내가?마음속에 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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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1일] 중국 의화단의 실패한 反제국주의 투쟁

    2011년 반기문 UN 사무총장 만장일치로 연임 확정 2011년 6월21일(뉴욕 현지시각) 오후 3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연임이 확정됐다. 반총장은 이날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연임이 확정됐다. 넬슨 메소네 UN안보리 의장은 반 총장의 연임 추천 결의안을 제안했고, 조지프 데이스 UN총회 의장이 안건을 공식 상정하자 192개 전 회원국 대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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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0일 The AsiaN

    2012년 6월2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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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누리콜센터, 베트남이주민이 ‘최다 이용’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들은 2명 중 1명 이상이 다문화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콜센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다누리 콜센터'(1577-5432) 개소 1주년을?맞아 이용실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콜센터 이용자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문화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제공(50%), 생활 및 법률정보 제공(30.7%), 생활통역(12.6%), 기관연계(3.2%), 심리정서지원(3.5%) 등에 관심을 보였다.?출신국별로는?베트남(5764명/67%)이 압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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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일본 직장인들의 식사시간

    [도쿄]한 달간 일본으로 출장을 왔다. 한국에서 본 한국 식당의 모습과 일본에서 본 일본 식당의 모습은 너무도 다르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사람들은 모두 바쁘지만, 점심식사 풍경은 일본과 한국이 차이가 있었다. 일본에 도착해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짧은 시간 단위로 영업하는 포장마차들이었다. 일본은 낮 12시가 되면 높은 빌딩 앞에 도시락을 파는 포장마차들이 나타난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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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운찬 ‘동반성장’ 연구소로 대선 출정···조순 노회찬 등 발기인

    ··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19일 동반성장연구소 창립식에서 “우리 사회의 양극화는 국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라며 “동반성장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제게 주어진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9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동반성장연구소’를 창립했다.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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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모스크바 핵협상 결렬···내달 이스탄불서 실무회담

    이란과 서방 6개국간의 모스크바 핵협상이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다. 19일과 20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핵협상에서 이란과 P5+1(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과 독일)은 다음달 3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전문가 실무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모스크바 3차 핵협상은 지난 4월 이스탄불과 5월 바그다드에서 열린 1, 2차 협상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이번 협상에서 P5+1을 대표한 EU 외교정책 담당관 캐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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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코프 칼럼] 조총련…’국가 속 또 다른 국가’

    최근 한 50대 탈북자 여성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그는 지나가는 말로 1987년 혹은 1988년 즈음?북한의 한 농촌지방에 살 때 미국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깜짝 놀라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그 시대엔 북한 극장에서 서구 영화가 상영돼선 안됐고 VCR은 미국에서 새로 나온 재규어 자동차보다도 상대적으로 비싼 물건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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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다문화가정 자녀 글로벌 리더로 키운다

    수출입銀-유엔평화대학 ‘재정·재능기부’ MOU 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18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유엔평화대학(유피스)’과 교육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유피스는 인류에 대한 이해와 관용, 평화적 공존 이념을 구현하는데 앞장서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1980년 유엔 총회의 결의에 따라 설립된 유엔 부설의 유일한 고등교육기관이다. 현재 코스타리카에 있는 제1캠퍼스에서 57개국 20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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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내몽골 2살 女兒, 사후 장기 기증

    선천성 뇌질환을 앓던 중국의 두 살 여아가 사망 후 장기를 기증해 중국인들에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 사는 펑레이-왕샤오페이 부부는 지난 9일 선천성 뇌 질환으로 숨진 딸 시무앙(希望)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해 많은 중국인이 시무앙의 죽음을 애도하며 경의를 표하고 있다. 올해 두 살이 조금 넘은 시무앙은 ‘희망’이라는 뜻의 이름답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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