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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성현 교수 “큰 소리 통화하고 보니 중국인 다 됐네요”
<인터뷰> 강성현 칼럼…중국을 보는?또 하나의 ‘창(窓)’ “한국에 와서도 시내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택시 타면 안전벨트 안 매는 모습을 보면서 중국인이 다 됐구나 싶어요. 하하” 매주 생생한 중국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강성현 중국 웨이난사범대 교수가 9일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방문해 그간의 중국 생활을 들려줬다. 강 교수는 아시아엔 창립시기부터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코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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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 “지뢰 제거 150년 걸릴 것”
*이 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키라’를 돕고 있는 빌 모스 CSHD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낸 글입니다. 아키라는 2012년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입니다. 아키라는 누구인가? 어린시절 아키라는 그의 본명인 ‘아키라(Aki Ra or Akira)’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는 살면서 많은 이름이 있었다. ‘아키라’라는 이름은 그가 지뢰제거활동을 시작한 20대에 한 일본친구가 지어준 것이다.?생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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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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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가뭄해소 위해 ‘인공강우’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10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93휘발유 리터당 7.18위안으로 인상 지난 5.10 중국 내 정유가격이 처음 인상된 데 이어, 섬서성 물가국은 8.9(목) 섬서성 정유가격을 8.10(금) 0시부터 인상하겠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시안지역 내 93휘발유는 리터당 6.87위안에서 7.18위안으로 인상되며, 이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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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3세계 소녀들의 호소 “살아남은 것이 다행입니다”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 고등학생들이 올해부터 유엔에서 공식선포된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패션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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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YT, ‘中 금메달 만능주의’에 멍든 상처 보도
런던올림픽에서 중국과 미국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즈가 중국에서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NYT) 중문판은 9일 중국의 육상 영웅 류샹(?翔)의 예선 탈락을 계기로 중국에서 일고 있는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시선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샹이 6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110m 허들 예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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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34회
“김형, 이것 좀 봐.” 업무를 마치고 사무실을 나서는데 상기된 표정의 변형섭이 기준에게 서류 한 장을 내밀었다. 그건 예약확인서였다. “4박 5일 VIP 골프투어?” “메이저급 방송국 국장을 비롯해서 전, 현직 언론사 임원들, 여행사와 국내 호텔 임원들까지 전부 강 전무 인맥이야. 예약한 객실 등급은 물론 조, 석식 메뉴며 부대시설과 골프코스 투어 예약까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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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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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이달 말부터 ‘대만’ 개인여행 개방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7월19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대표단, 뉴질랜드 방문 趙樂際섬서성 서기가 인솔하는 섬서성 대표단은 호주를 방문한 후 8.5(일) 뉴질랜드에 도착하여 우호방문일정을 시작함. 8.5(오후) 크라이스처어치시에 도착한 趙서기 일행은 도시건설상황을 시찰하고 건설계획이념, 기능 구분, 환경보호 등에 대한 소개를 청취한 후 국제남극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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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도, 성폭행 피해자 범위에 ‘남성’도 포함
인도 ‘성폭행’법 개정안 추진…염산테러, 스토킹도 범죄로 규정 인도는 성폭행 관련 법개정을 통해 피해자와 가해자를 성별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인도 진보연합(UPA)은 연합내각과 함께 성범죄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성폭행을 ‘성중립적’ 범죄행위로 규정하도록 하는 형법개정안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지금까지?’여성에 대한 강제 삽입’으로 규정돼 있던 성폭행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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