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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집트대선 결선투표 이틀 앞, 헌재판결은?
이집트 대통령선거 결선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형 선거홍보 게시물이 이집트 카이로 고속도로변에 게시돼 있다. 무소속 샤피크 후보(사진 위)의 선거홍보물에는 “아흐메드 샤피크를 이집트 대통령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라는 구호가 적혀있다. 무슬림형제단 모하메드 무르시 후보(사진 아래)의 홍보물에는 “우리의 힘, 우리의 단결, 우리는 대통령 무르시를 원한다”라고 적혀있다. 이집트의 양극화된 대선 경쟁에서 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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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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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망막·간’ 세포조직 배양 성공
일본 NHK는?”고베에 있는 이화학연구소가 인체의 여러 조직이나 장기를 만들 수 있다고 여겨지는 ‘ES 세포’를 이용해 사람 눈의 망막을 세계 최초로 배양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술이 성공하면서 일본에서만 수만명의 망막 색소변성증 등으로 고통받는 환지들에게 새로운 치료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화학연구소의 재생과학 종합연구센터 연구원들은 입체적인 세포의 덩어리를 만드는 독자적 기술을 사용해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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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룰라 대통령과 수치 여사도 서울평화상 후보 올랐지만···
반기문 총장, 114대 1?경쟁률 뚫고 첫 한국인 수상자로 선정 <인터뷰> 최돈성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사무총장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서울평화상 첫 한국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 배경과 선정 과정에서의 뒷이야기 등이 궁금해 1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최돈성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사무총장을 만났다. – 반 총장이 전 UN사무총장들에 비해 특별히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게 있나. “물론이다. 심사위원들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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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지방정부, 산아제한 위반 임산부 ‘강제 낙태’
중국 지방정부가 산아제한 정책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임신 7개월째인 임산부를 강제로 낙태시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아이디 ‘나는 비적이 아냐(我不是??)’의 네티즌은 지난 11일 산시성(?西省) 인터넷매체 화상넷(?商?) 커뮤니티에 “안캉시(安康市) 전핑현(?坪?) 청자진(曾家?)정부가 임신 7개월의 임산부를 구금하고 강제로 낙태시켰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글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으며 네티즌들은 “사실이냐?”며 반신반의했다. 화상넷은 자체 조사를 통해 네티즌이 폭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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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84세 퇴직 간부 성전환 “여자로 살고 싶다”
중국 최고령 트렌스젠더 첸진판 <자료사진=온바오> 중국의 80대 퇴직간부가 최고령 트렌스젠더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인터넷매체 난팡넷(南方?)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포산시(佛山市)문화광전신문출판국 간부로 재직하다가 퇴직한 84세 첸진판(?今凡, 1928년생) 씨는 4년 전부터 여성 호르몬 약을 먹고 평상시에도 여자 옷을 입는 등 여자로 살아왔다. 그의 이같은 생활에 주위 지인들과 과거 함께 일했던 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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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가족 모국어로 한국영화 관람
롯데시네마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부, 경기영상위원회와 협력해 오는 15일 저녁 7시, 롯데시네마 안산관에서 ‘2012 K-Movie Rainbow Festival 특별시사회 아부의 왕’을 상영한다. 이 행사는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 지원사업의 첫 출발로서 기획됐으며, 안산 및 경기도 지역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영화로 다문화 가정이 하나로 화합하고 그들의 희망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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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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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글라데시, 미얀마 ‘소수민족’ 난민 유입 억제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국경 부근의 로힝야족 피난민들이 종교 갈등에 따라 방글라데시로 유입되면서 이들의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방글라데시 외무장관이 공식 발표했다. 방글라데시 외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방글라데시와 미얀마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라카인주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국경부근에서의 (난민)유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성명은 방글라데시 국경수비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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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제처, 다문화가족 위해 다국어 서비스 확대
법제처(처장 정선태)는 13일부터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http://oneclick.law.go.kr)’ 코너에 다국어 서비스 7건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외국인들은 비자, 결혼, 교육, 사업,?취업 등의?생활정보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등으로 볼 수 있다.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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